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김성규, 대학로 힐링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동료들에게 피자 크게 쏴!

정태민 기자l승인2017.01.05 13:33:14l수정2017.01.05 13: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근에는 교수·방송인으로 바쁜 활동을 하고 있는 개그맨 김성규가 뮤지컬 프로듀서로 주연 배우로 스타강사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개그맨 김성규는 바쁜 활동중도 후배들을 잘 챙기는 선배로도 유명하다.

개그맨이자 뮤지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성규는 최근 신년을 맞이해서 지난해 주연을 맡아 활동해온 힐링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동료들에게 신년회 겸 피자를 쏘며 선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뮤지컬 배우 김성규는 최근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기업과 공기관에서는 유머스피치를 강연하는 스타강사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개그맨 김성규는 지난해 대형 창작 뮤지컬인 '드림 헤어' 기획 프로듀서를 맡아 눈길을 끌었으며, 하반기에는 대학로 힐링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의 주연을 맡으며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함과 훈훈함을 전하며 ‘힐링 뮤지컬’로 지난해 큰 주목을 받았다. 개그맨 김성규는 신년회를 맞이해서 힐링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출연진과 스텝들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전문브랜드인 피자빅의 공룡피자 50인분을 제공했다.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는 카페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아름다운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2007년 초연 이후 드라마와 콘서트의 이색 조합으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콘서트형 뮤지컬이다.

지난 공연에는 개그맨 김성규와 개그우먼 이예림이 출연해 작품에 힘을 더했다. 김성규는 최근 ‘비스트 프로젝트’에 참여해 몸짱 개그맨 대열에 합류하는 등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개그맨이다. 그의 후배인 이예림 역시 이번 무대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 희극인실 극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김성규는 현재 권영찬닷컴 유머스피치 스타강사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뮤지컬과 공연에 배우로 디렉터로 참여하고 있다. 

‘우연히 행복해지다’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해오름 예술극장에서 공연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개그맨 김성규는 신년회를 맞이해서 힐링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출연진과 스텝들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전문브랜드인 피자빅의 공룡피자 50인분을 제공했다.

김성규는 "피자빅의 공룡피자가 46cm의 대형사이즈이면서 맛과 함께 가격도 저렴해 ‘우연히 행복해지다’ 전 출연진들과 스텝들이 피자를 배불리 먹었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빅(PizzaBig)은 지난 2000년부터 피자와 치킨 자재의 유통을 전문적으로 맡아오다 지난 4월 초대형 피자인 46cm의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는 전국적으로 지점을 늘려가며 맛과 함께 가격까지 잡은 피자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피자빅은 최근 단대오거리역 단대점을 오픈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는 행사를 지원했다.

또한 개그맨 권영찬과 함께 ‘사랑의 피자 후원하기’ 캠페인을 벌이며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원, 보육원 등에 사랑의 피자를 5년째 후원하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