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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진 교수, ‘조직 내에서의 화합과 대화’ 네오비젼에서 강연

정태민 기자l승인2017.01.05 13:31:22l수정2017.01.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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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다양한 기업 현장에서 스타강사로 유명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갈등관리부문 전문가로 유명한 스타강사 강한진 교수가 최근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로 유명한 네오비젼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 내에서의 화합과 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스타강사로 유명한 강한진 교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갈등 관리 부문 전문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진행 된 강연에서는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로 잘 알려진 네오비젼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 내에서의 화합과 대화’를 주제로 90분간 강연이 진행이 되었다. 강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2017년 목표 세우기와 실천하기’에 대한 내용을 먼저 전했다.

이날 강연이 진행 된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한 네오비젼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강한진 교수는 강연에서 “돈은 쓰는 방법에 따라 선한 도구도 되고 악의 도구도 되듯이 관리직, 생산직, 임원진 등 조직 내에서의 갈등도 문제를 해결하는 힘의 원친이 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상대방을 해치는 힘의 원천이 된다. 갈등을 다루는 방법은 반드시 배워야 하는 현대 사회 생활의 능력요소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조직 내에서의 소통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상생의 대화를 하려면 조직 내의 친밀감과 신뢰수준 먼저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웃음과 대화, 활발한 움직임으로 가득한 3시간의 강연을 통해서 다양한 게임과 실습, 팀 활동, 나누기 등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강한진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현재 한국 사회는 고용과 노동, 직업에 대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중에 있어서 조직 내에서의 관계의 갈등은 갈수록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그렇기에 강한진 교수는 현장의 임원진과 관리직, 현장직의 갈등 해결이 대부분 제도와 시스템, 법률에 의존하고 있어서 조직 내에서의 양쪽 모두에게 상처와 손해를 남길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노사관계가 ‘한가족’이라는 공동체적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워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러한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문제에도 서로 관심과 존중, 배려를 보이면서 상생의 관계 속에서 소통과 협력, 화합의 정서적이고 교류 지향적인 갈등해결방법이 반드시 훈련되고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 교수는 강조했다.

강한진 교수는 강연 말미에 “네오비젼은 세계속에서 눈의 건강과 함께 컬러 패션 콘택트렌즈 선도기업인 만큼 세계속의 전문 의료기업이 되어 달라”고 당부의 말도 함께 전했다.

강한진 교수는 이미 방송계와 공기업 사이에서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갈등관리부문 전문가로 유명하다. 강 교수는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를 졸업, 서강대학교 경대학원 석사(인사조직/조직개발 전공)와 상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경학-인사조직)를 수료한 현장 전문가로 유명하다.

강 교수는 한국은행, 교육과학기술부, 수자원공사, 지식경제부 등 정부 공공기관 및 삼성전자, 현대그룹, 동부그룹, LG그룹, SK그룹 등 기업 대상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한바 있다.

한편 강한진 교수는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갈등관리부문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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