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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매리, 정유년 새해맞이 문화 이벤트 ‘풍성’

정태민 기자l승인2017.01.04 09:51:22l수정2017.01.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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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연극과 뮤지컬 등 돌싱남, 돌싱녀 회원들을 무료로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재혼정보회사 르매리가 초대하는 첫 번째 문화 이벤트는 연극 '우리의 여자들'이다. 극과 극 개성을 가진 35년지기 죽마고우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여자는 없는 남자들의 상상초월 뒷담화 현장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안내상, 서현철, 이원종, 우현, 정석용 등 스크린과 안방을 오가는 유명 배우들이 캐스팅 됐다. 초대 일정은 1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다.

두 번째로 마련된 문화 이벤트는 뮤지컬 '더 언더독'이다. 버려진 반려견들이 유기견 보호소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감성적인 음악과 극적인 드라마를 선보인다. 주인에게 버려진 유기견이 되어 투견의 삶을 살아가는 진돗개 진 역에 뮤지컬배우 김준현과 배우 이태성이 더블 캐스팅됐다. 초대 일정은 1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는 연극 '우리의 여자들'과 뮤지컬 '더 언더독'에 각각 5쌍씩 총 20명을 초대한다. 무료 초대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르매리 홈페이지 내 진행중인 이벤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매달 새로운 문화 이벤트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재혼정보회사 르매리 김현중 대표는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돌싱남, 돌싱녀 회원들을 위한 공연 초대 이벤트를 준비했다. 올해에는 문화 이벤트를 비롯해 재혼희망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는 초혼과 재혼을 겸하는 타 업체와는 달리 오직 재혼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문성과 특수성을 갖춰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재혼정보회사 르매리의 커플매니저는 한부모가정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미팅파티와 함께 무료맞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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