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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코치, ‘2017년 꿈을 꾸며 결승선 향해 뛰어라’ 인생 나눔교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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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코치, ‘2017년 꿈을 꾸며 결승선 향해 뛰어라’ 인생 나눔교실 강연
  • 정태민 기자
  • 승인 2017.01.03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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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으로 스타강사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김동성 코치는 최근 ‘2017년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란 주제를 가지고 ‘인생 나눔 교실 3차 기획사업’ 인문학콘서트강연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동성 코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지자체, CEO과정, 대학 등에서 ‘꿈과 희망을 위한 팀웍!’, ‘가슴이 뛰는 만큼 행동하세요!’, ‘가슴 뛰는 스포츠의 팀웍과 소통’ 등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2016 인생나눔교실 충청권(충북,대전,충남,세종) 주관처인 충북문화재단은 숙련세대와 새내기세대간의 나눔·배려·소통·공감의 인문정신문화를 북돋우기 위한 공연형 강연으로 <꿈꾸는 청춘>을 진행했다.

인생나눔교실의 기획사업인 <꿈꾸는 청춘>은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군부대 군장병들에게 스타강사의 강연과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한 강연형 공연으로 기획되어 최근 32사단 방공대대, 203특공여단 400여명이 참여했다.

초청 강사로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씨의 인문학 강연과 장병들의 합동공연, 문화예술공연(전자현악그룹 바이올렛, 댄스그룹 에이드)등으로 구성되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스타강사 김동성의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라는 주제로 국가대표 시절부터 올림픽 메달획득까지 ‘안톤 오노’와의 편파 판정으로 금메달을 빼앗긴 스토리와 선수시절 국가대표선수로 운동을 해오면서 세계 1위에 올라가기까지의 노력과 그에 따르는 고통을 이겨낸 삶의 이야기들로 장병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군관계자는 12차시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장병들의 인성함양에 큰 도움을 주었고 인문학콘서트가 장병들에게 성탄절 선물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인생나눔교실’은 선배 세대(멘토)와 새내기 세대(멘티)가 소통하며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해 나가는 쌍방향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국가대표 시절부터 올림픽 메달을 따기까지 오노와의 편판 판정과 금메달을 빼앗긴 스토리 등 자기와의 싸움, 마인드컨트롤 등 2017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많은 기업들로부터 강연 제의를 받고 전국을 바쁘게 돌고 있다.

김동성 코치는 다양한 기업과 공기관, 지자체등의 강연장에서 ‘가슴 뛰는 스포츠의 팀웍과 소통’이란 주제로 다양한 동기부여와 건강한 삶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 ‘조직내에서의 팀웍, 목표의식 고취, 혁신’, ‘초 인류로 가기 위한 도전’, ‘오노와의 심리싸움’ 등 주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는 최근 네오비젼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한 콘택트렌즈 착용법”과 “건강한 눈을 위한 콘택트렌즈 관리법”에 대한 강연도 함께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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