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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진 교수, ‘2017년 조직 내에서의 화합과 대화’ 올스웰에서 강연

정태민 기자l승인2016.12.30 10:39:07l수정2016.12.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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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다양한 기업 현장에서 스타강사로 유명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갈등관리부문 전문가로 유명한 스타강사 강한진 교수가 최근 국내 최초로 산업공기기술(IAT)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올스웰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 내에서의 화합과 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스타강사로 유명한 강한진 교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갈등 관리 부문 전문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진행 된 강연에서는 올스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 내에서의 화합과 대화’를 주제로 90분간 강연이 진행이 되었다.

이날 강연이 진행 된 올스웰(대표 강연수)은 기업환경을 개선해서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산업공기기술(IAT)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이미 선진국의 경우에는 강력한 법적 규제를 바탕으로, 기업체의 자발적인 개선과 참여를 유도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법적 제재가 작아, 근로자의 건강문제는 조금은 뒷전인게 현실이다.

올스웰은 이러한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산업환기와 공기청정 분야에서 여섯 가지 시스템 기술을 유럽 선진국으로부터 도입 및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총칭하여 유럽에서는 산업공기기술(Industrial Air Technology)이라 하며, 올스웰이 최초로 도입하고 국내 산업현장에 점진적으로 적용 및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한진 교수는 “2017년 조직 내에서의 화합과 대화를 위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에 앞서 먼저 상대가 이야기 하는 것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조직 내에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경청에 대한 주의력을 길러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조직 내에서의 소통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상생의 대화를 하려면 조직 내의 친밀감과 신뢰수준 먼저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웃음과 대화, 활발한 움직임으로 가득한 90분간의 강연을 통해서 다양한 게임과 실습, 팀 활동, 나누기 등의 활동으로 이어졌다.

강한진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2017년 기업의 목표 세우기와 그 목표수립과 동시에 비즈니스 현장에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행동강령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도전하면 그것이 바로 회사의 발전적인 매출과 함께 개인의 연봉도 올릴 수 있는 도전의 한해로 맞이하자고 전했다.

또 이날 강연에서는 조직내에서의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가 되었다. 강 교수는 현장의 임원진과 관리직, 현장직의 갈등 해결이 대부분 제도와 시스템, 법률에 의존하고 있어서 조직 내에서의 양쪽 모두에게 상처와 손해를 남길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노사관계가 ‘한가족’이라는 공동체적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워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이러한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문제에도 서로 관심과 존중, 배려를 보이면서 상생의 관계 속에서 소통과 협력, 화합의 정서적이고 교류 지향적인 갈등해결방법이 반드시 훈련되고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 교수는 강조했다.

강한진 교수는 이미 방송계와 공기업 사이에서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갈등관리부문 전문가로 유명하다. 강 교수는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를 졸업, 서강대학교 경대학원 석사(인사조직/조직개발 전공)와 상지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경학-인사조직)를 수료한 현장 전문가로 유명하다.

강 교수는 한국은행, 교육과학기술부, 수자원공사, 지식경제부 등 정부 공공기관 및 삼성전자, 현대그룹, 동부그룹, LG그룹, SK그룹 등 기업 대상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한바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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