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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 올스웰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홍보대사 발탁

정태민 기자l승인2016.12.27 10:27:07l수정2016.12.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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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이 국내 최초로 산업공기기술(IAT)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을 표방하면서 많은 관련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스웰은 국내 최초로 산업공기기술(IAT)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 교수를 WLSKS 23일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권영찬 교수는 개그맨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 교수를 맡고 있다. 권 교수는 현재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란 주제로 행복재테크 강연을 월 10~15회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TV조선 ‘살림9단 만물상’에서 연말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이슈가 되었다. 또 충북 MBC에서는 ‘취업에 대한 희망을 꿈꿔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캠페인의 홍보대사 수락을 해준 권영찬 교수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대한민국의 친환경 일하는 기업 만들기에 올스웰이 앞장을 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대표는 “올스웰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 가스 오염물을 제거하여, 안전한 작업공간을 확보하도록 시스템과 설비를 개발, 납품하는 기업이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 생산설비가 밀집한 산업현장에서는 다양한 오염물이 발생하기 쉽다.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현장에는 오염물을 제거하는 시스템은 필수다.”라고 이번 캠페인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이미 선진국의 경우에는 강력한 법적 규제를 바탕으로, 기업체의 자발적인 개선과 참여를 유도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법적 제재가 작아, 근로자의 건강문제는 조금은 뒷전인게 현실이다.

올스웰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산업환기와 공기청정 분야에서 여섯 가지 시스템 기술을 유럽 선진국으로부터 도입 및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총칭하여 유럽에서는 산업공기기술(Industrial Air Technology)이라 하며, 올스웰이 최초로 도입하고 국내 산업현장에 점진적으로 적용 및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철강업계에서 14년 동안 재직한 현장 전문가로 통하며 지난해에 스타트업 기업인 올스웰을 창업했다. 강 대표는 “지난 14년간 철강업계에서 생산, 설비, 품질, 마케팅, 신사업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사업을 위한 감각을 길러왔다”고 밝혔다.

강연수 대표는 “생산현장을 누비면서 작업 공간과 같은 산업 환경이 굉장히 열악하다는 점을 절감했다”면서 “열악한 근로여건을 개선하여,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강 대표는 올스웰이 내놓은 대표제품으로 필터 없는 미세먼지제거기(FLES)를 꼽았다. 국내 시장에는 필터방식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FLES는 물(습식)을 이용해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물을 이용한 미세먼지 제거는 필터와 달리 막힘이 없다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PM2.5)까지도 99%이상을 제거할 수 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화력발전소등에 국내와 달리 전기나 필터방식 보다는 물을 사용하여 제거하는 것을 더욱 권장하여, 이미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강 대표는 “올스웰이 보유한 기술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방식이지만, 성능이 검증돼 대기업에서 꾸준히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면서 “기술력과 함께 가격 역시 경쟁사 대비 30~40%가량 저렴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스웰은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시장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을 가지며, 2016년을 기술발전의 원년의 해로 삼고 오는 2017년을 (주)올스웰의 도약의 해로 목표를 두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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