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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 젠킨스, 인포매티카 CMO로 선임

전세계 마케팅 및 혁신 업무 전반 총괄 신동훈 기자l승인2016.12.20 14:38:00l수정2016.12.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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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매티카(Informatica)는 샐리 젠킨스(Sally Jenkins)를 인포매티카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 및 실행을 총괄하는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그녀는 CMO로서 인포매티카의 글로벌 통합 마케팅, 브랜드 전략, 기업 홍보, 제품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현장 및 고객 마케팅 활동 전반을 이끌게 된다. 

젠킨스가 이끄는 조직은 신규 및 기존 시장에서 인포매티카의 성장 전략을 포지셔닝하고 전 세계적으로 인포매티카의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 책임을 담당한다. 또한 인포매티카의 시장 진입(GTM: go-to-market) 전략을 가속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 인포매티카는 샐리 젠킨스를 CMO로 임명했다.

젠킨스는 VM웨어(VMware), 시만텍(Symantec), 오토데스크(Autodesk),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애플(Apple) 등의 기술 업체들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수행한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마케팅 임원이다.

젠킨스는 지금까지의 경력을 통해 마케팅이 어떻게 세일즈 및 파트너 팀과 함께 협력하고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입증했다. 가장 최근에는 VM웨어에서 혁신을 주도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새롭게 정비된 포트폴리오 마케팅 팀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젠킨스의 지휘 하에 이 팀은 모든 사업부 전반에서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전 세계적인 통합 계획의 수립에서 각 국가별 계획 실행에 이르기까지 보다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일원화했다. 그녀의 접근 방식은 언제나 기업이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구매 전반에 걸쳐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VM웨어에서는 포트폴리오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서 VM웨어의 SDDC(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사업부 매출 목표를 지원하는 마케팅 활동을 비롯한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아닐 차크라바티(Anil Chakravarthy) 인포매티카의 CEO는 “샐리 젠킨스 신임 CMO는 엔터프라이즈 기술 분야에서 풍부한 마케팅 및 지휘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끊임 없이 변화하는 시장에 기업의 브랜드, 비전 및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과 관련해 인상적인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브랜드 및 스토리텔링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 B2B 및 B2C 모두에 대한 독보적인 마케팅 전문성, 그리고 디지털 및 소셜 분야, 성장하는 매출 파이프라인의 즉각적인 이점을 활용하는 GTM 전략을 추진한 입증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인포매티카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고객들이 데이터를 통한 디지털 변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가장 적임자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젠킨스는 “인포매티카는 7천 여 고객사들이 자체 데이터를 통해 실현되는 가치를 신속하게 증대시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를 맞고 있다. 오늘날 모든 조직들이 디지털 변혁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데이터는 고객에 대한 싱글 뷰를 확보하고 데이터를 보호하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내림으로써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있어 핵심적”이라며, “인포매티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클라우드, 온 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필수불가결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이며, 인포매티카가 모든 데이터 관리 분야에서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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