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 오피스텔 홍보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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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 오피스텔 홍보관 오픈
  • 정은수 기자
  • 승인 2016.12.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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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강신도시 업무시설 부지 및 상업부지 내 위치한 ‘베네치아의 아침’ 오피스텔이 홍보관을 오픈하였다.

김포 ‘베네치아의 아침’ 오피스텔은 주변에 도시지원시설이 예정되어 IT 및 BT 관련 벤처기업 입주가 예정돼 있으며, 한전, KB전산센터, 롯데마트, 대형종합병원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임대 수요가 풍부한 김포시 장기동 2025-3번지에 위치한다.

수변상가 라베니체를 조망할 수 있는 장기지구 오피스텔로 도시지원시설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 의 단지는 지하4층~지상14층, 전용 19~33㎡, 오피스텔 220실, 근린생활시설로 상가 36실 규모로 조성된다.

베네치아의 아침 오피스텔은 특화설계로 수납공간을 높이고, 관리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각종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입주자 편의시설로는 코인세탁실, 옥상정원, 무인택배시스템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하고 옥상정원과 리버테라스, 헬스가든 등의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2018년 교통여건이 많이 개선되는데 김포도시철도 장기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돼 서울은 물론 주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해 질 전망이다.

김포시 국회의원은 “한국도로공사와 '영사정 하이패스 IC' 설치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돼 외곽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의 관문인 고촌 신곡4거리의 정체문제가 다소 완화될 것”이라고 진단하며 2018년까지 김포사우동과 김포한강로를 연결하는 시도5호선이 개통되고, 영사정 IC가 개통이 된다면 만성적인 48번 국도의 교통정체 현상은 해결될 것이다”고 말했다.

약 605만㎡ 규모로 조성되는 김포골드밸리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다. 업계는 김포골드밸리가 약 2만 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연간 2조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김포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은 장기동 상업시설 부지 내 개발 가능한 단독 오피스텔”이라며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수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어 로얄층을 중심으로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한강신도시 장기동 현장 부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리 전화로 사전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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