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0_유명조달기업
네오비젼, 비보이팀 퓨전MC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
상태바
네오비젼, 비보이팀 퓨전MC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
  • 정태민 기자
  • 승인 2016.12.02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 비보이팀으로 유명한 퓨전엠씨가 연말을 맞이해서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연예인 콘택트렌즈 전문회사로 잘 알려진 네오비젼은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 비보이팀으로 유명한 퓨전엠씨를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한다고 전했다.

퓨전 MC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비보이 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로얄배틀 인터내셔널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비보이 팀으로 자리 잡았다.

또 레이저와 LED 메트릭스, 그리고 3D 메트릭스등 비트박스와 댄스를 혼합한 공연 컨텐츠를 새롭게 선보이며 프랑스에서 열린 비보이 국제대회 '유니브스티 2015‘ 대회 퍼포먼스 부분에서 우승하며 세계 비보이 랭킹 1위를 차지한 팀이다.

퓨전 MC의 팀장으로 활동하는 매드맨 (박우송)은 “연습생 시절 안경을 착용하고 춤을 추며 댄서로써 불편함을 많이 느겼다. 활동적인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 인들과 댄서라면 공감할 것이다.”라고 홍보대사 발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퍼포먼스에 사용되는 화이트, 블랙 진한 색상의 렌즈들을 자주 착용하며 눈 건강에 대한 염려가 높았지만, ‘샌드위치 공법’을 사용한 네오비젼의 제품은 컬러가 직접 안구에 닿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고 설명했다.

초 겨울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축제현장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퓨전MC팀은 네오비젼의 컬러렌즈를 활용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비보이팀 퓨전 MC를 홍보대사로 발탁한 (주)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한 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대다수 제품의 경우 렌즈 표면에 색을 입혀 안구와 직접 맞닿는데, 이를 해결한 것이다. 특히 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한다. 미용렌즈이지만 일반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세계 시장에서 호평이 쏟아졌고 이는 곧 60개국 수출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 되고 있다. 국내에선 4000여 개 안경점이 네오비젼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네오비젼 제품 가운데 '달리시리즈'는 시장에 나올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다. 달리브라운(일명 구혜선렌즈)을 시작으로 달리2, 달리엑스트라, 샤이니달리, 달리원데이, 헬로달리 등을 선보였다.

현재 네오비젼의 컬러렌즈는 인기 아이돌과 연예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예인 렌즈, 아이돌 렌즈, 한류스타 렌즈, 걸그룹 렌즈로 불리우고 있다. 또한 지난 KBS N 의 ‘뷰티바이블’에서 방송 중에 MC를 맡은 인기 걸그룹인 레인보우 재경의 마음을 빼앗으며 10~20대들에게는 ‘재경 렌즈’로 불리 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네오비젼은 최근 연예가중계 김태진, CJ쇼핑의 스타 쇼호스트 조윤주,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 배우 황은정, 배우 남유라, 경매 부동산 스타강사 함성일, 영어 전문 통역 및 MC인 박나경 등 인기 연예인 스포츠인, 전문가 등이 홍보대사를 맡으며 청소년들에게 연예인 컬러 렌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