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GS네오텍-이비즈테크, IITP 연구과제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신동훈 기자l승인2016.11.22 12:50: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클라우드 전문기업 GS네오텍과 스토리지 전문기업 이비즈테크가 IITP에서 지원하는 연구과제 중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수행중인 ‘악성코드 보안 관련 기술 개발’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하는 클라우드는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다.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인 GS네오텍과 자다라스토리지(Zadara-Storage) 한국지역 총판인 이비즈테크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니즈에 따른 맞춤형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 선정됐다.

GS네오텍과 이비즈테크는 AWS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관련 연구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니즈에 따라 AWS 서울 리전과 버지니아 리전의 인스턴스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악성코드 보안기술과 관련해 AWS 서울 리전의 인스턴스(instance)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악성코드 전 생명주기 통합 프로파일링 및 공격 그룹 식별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글로벌 환경에서의 다양한 테스트 환경을 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GS네오텍과 이비즈테크는 관련해 전문적인 시스템 분석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관련 구성 자원을 지원하고 있다. AWS 클라우드 인스턴스와 자다라스토리지를 기반으로 한 1차 연구개발은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된다.

GS네오텍 담당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클라우드 지원은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써 GS네오텍의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로 검증받은 클라우드 전문인력과 최신의 클라우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시대에 맞는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비즈테크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클라우드 기반의 고성능 볼륨을 제공하기 위해 자다라 스토리지를 이용, 클라우드 기반의 최고의 성능(IOPS)을 제공했고 추후에도 보다 안정적이고 고성능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