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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앙 호크 식탁의자, 유럽산 너도밤나무 및 친환경 도료 사용

김민욱 기자l승인2016.11.16 14:31:49l수정2016.11.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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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가정 내 아기식탁의자를 필수 육아용품으로 구입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

 

아기식탁의자는 식사 시간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혼란스럽게 만드는 아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해주는 제품으로 손꼽힌다.

특히 독일에서는 가정 내 식사예절을 중시 여기는 풍토로 아기식탁의자 제품이 크게 발달해 있다.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파앙의 호크 식탁의자는 독일 엄마들이 사용하는 인기 아기식탁의자다.

 

국내 아기식탁의자 부분 4년 연속 판매 1위, 네이버 트렌드 검색 1위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12차례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송일국의 아이들인 삼둥이가 사용해 일명 '삼둥이 의자'라는 별칭이 붙은 제품으로 이동국 등 셀러브리티들의 자녀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로부터 유명세를 탔다.

호크 식탁의자의 장점은 친환경 제품이라는 점이다. 이 제품은 견고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유럽산 너도밤나무와 피부나 입에 닿아도 안전한 무독성 친환경도료(NNV)를 사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흔들리지 않는 A형 프레임이 무게를 양쪽으로 동일하게 분산시켜 90kg의 하중에도 흔들림 없는 안전한 구조로 설계됐다.

 

좌판 4단계와 발판3단계를 포함해 총 13단계의 조절이 가능해 생후 6개월부터 10세까지 성장단계에 맞게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 편안한 식사를 위한 넓은 식판과 유선형 흘림방지턱, 디럭스쿠션패드와 안전벨트로 구성되어 실용성도 두루 갖췄다.

 

세피앙 관계자는 “호크 식탁의자는 식판과 안전가드의 실용적인 2wya 타입으로, 편안함을 제공하는 디럭스쿠션패드와 안전한 5점식 안전벨트, 이동이 편리한 보조바퀴까지 갖춰 완벽한 실용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과 안전성, 실용성을 모두 갖춰 우리나라 엄마들에게도 합격 판정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민욱 기자  minu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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