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파손도움’ 수혜자 20만명 도달
상태바
LG유플러스, ‘U+파손도움’ 수혜자 20만명 도달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11.16 0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TE 전체 확대 이후 파손 접수 이용자 6배 증가

LG유플러스가 ‘U+파손도움’ 프로그램을 통해 11월 현재 20만명의 LTE가입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U+파손도움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인 2월 파손 접수 이용자는 5000명에서 5월 LTE 전체로 확대 후 3만명으로 약 6배 증가했다. 현재까지 총 20만명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LG유플러스가 11월 현재 20만명의 자사 이용자에게 ‘U+파손도움’ 프로그램의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U+파손도움 프로그램은 일반 LTE 요금제 이용 시 휴대폰 수리비의 20%를, R클럽 가입 시 30%,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LG유플러스 고객혜택 강화 서비스다.

‘U+파손도움’ 프로그램의 수리비 지원 한도는 멤버십 등급 및 R클럽 가입 여부에 따라 VIP 등급 이상은 3만원(R클럽 가입자 5만원), 골드 등급 이상은 1만5000원(R클럽 가입자 2만2000원), 실버 및 일반 등급은 1만원(R클럽 가입자 1만5000원)이다.

TNS 코리아의 ‘2016 아이폰 고객조사’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의 약 69%가 고장 및 파손을 경험했으며, 컨슈머 인사이트(Consumer Insight)의 ‘2016 상반기 이동통신 기획조사’에 따르면 사용자의 휴대폰 교체 사유 중 분실과 파손이 30%로 가장 많았다.

U+파손도움 프로그램을 20만명이 이용한 건 멤버십 등급에 따라 휴대폰 수리에 따른 비용 부담이 줄었을 뿐만 아니라, 분실파손 전담센터를 통한 빠른 수리 절차가 이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했다는 분석이다.

LG유플러스는 10월 말부터 전국 120개 직영점에 아이폰 사용자 전용 분실파손 A/S전담창구를 마련, A/S 접수 대행, 파손보험 청구대행, 프리미엄 임대폰 대여, 수리비 지원 등 원스톱으로 U+파손도움 A/S 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U+파손도움’ 프로그램으로 휴대폰 수리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고객이 휴대폰 파손이 발생했을 때 ‘U+분실파손 전담센터(1644-5108)’로 파손 접수 ▲제조사 A/S센터에서 수리 후 받은 영수증과 견적서를 파손 접수 30일 이내에 ‘U+분실파손 전담센터’로 발송하면 된다. 수리비는 다음 달 청구 금액에서 할인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