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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니스트리트, 호주·뉴질랜드에 투자 확대…멜버른에 신규 사무실 개설

이광재 기자l승인2016.11.01 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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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니스트리트가 회사의 오라클 및 SAP 사용자에 대한 프리미엄 수준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에 대한 수요 가속화로 인해 호주 및 뉴질랜드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및 투자 확대를 발표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2016년 9월30일 마감된 2016년 3분기를 기준으로 지역 내 총 계약 고객이 전년 대비 10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성장하는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회사는 또한 멜버른에 신규 사무실을 개설해 지역 내 입지를 확대했고 2016년 9월30일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자체 인력을 52% 확충했다. 호주는 현재 연간 예상 매출이 약 42억달러로 전세계에서 8번째로 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이다.

호주 및 뉴질랜드의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 리더는 그들 조직으로부터 계속되는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IT 지형 전반에 걸쳐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하고 그것이 원활하게 잘 운용되도록 현재 보유한 것을 유지해야 하는 책무와 함께 다른 한편으로는 이들 IT 리더는 사업을 성장시키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를 모색하고 이행해야 한다.

업계 분석가들에 따르면 IT 예산의 최대 89%가 현재 운용중인 사업에 지출되고 있기 때문에 조직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줄 더 많은 전략적 프로그램을 이행할 수 있는 예산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계약 고객 및 전 세계 직원 수의 증가 외에도 리미니스트리트는 2016년 9월30일 마감된 12개월 기간 동안 자사의 모든 오라클 제품 라인에 걸쳐 이전 12개월 기간에 비해 78%의 매출 증가와 동일 기간 동안 SAP 제품 지원 매출에 대해 전년동기대비 52%의 증가를 달성했다.

회사는 2008년에 시드니 본사를 개설해 오늘날 호주증권거래소 50대 기업(the ASX Top 50 companies) 가운데 10개 기업을 비롯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사업 운용을 하는 총 88개의 글로벌 조직을 지원한다. 이 지역에서 최근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한 고객에는 벳페어(Betfair Pty Limited), 호주 수도전기상수도관리회사(ActewAGL), 뉴질랜드 정유회사(The New Zealand Refining Company), 조지 웨스턴 푸즈(George Weston Foods Limited), 머린 머린 오퍼레이션즈(Murrin Murrin Operations Pty Ltd), 비바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Viva Energy Australia Pty Ltd) 등이 있다.

리미니스트리트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및 중동 지역 상무이사인 앤드류 포웰(Andrew Powell)은 “올해 호주 및 뉴질랜드 전역의 상업 주체뿐만 아니라 정부 조직에서도 고객 수요가 급증했다”며 “시장이 성숙하고 조직이 갈수록 더 IT 지출에 영악해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대다수 최고정보책임자가 더 이상은 높은 벤더 유지비를 지불하려 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리미니 스트리트 지원으로 전환함으로써 이들 사업체는 총 유지 비용의 최고 90%를 절약할 수 있고 현재 진행중인 사업 운용에 계속 불필요하게 지출하는 대신에 절약한 비용을 전략적으로 중요한 부문에 재투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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