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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2-in-1 태블렛에 최적화한 '파워 I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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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2-in-1 태블렛에 최적화한 '파워 IC' 출시
  • 이나리 기자
  • 승인 2016.10.2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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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폴로레이크에 적합, 저전력과 소형화에 기여

로옴 (ROHM)은  클라우드북[1] 및 2-in-1 타블렛용을 위한 인텔 프로세서 아폴로레이크(Apollo Lake)에 적합한 파워 매니지먼트 IC (이하, PMIC)’BD2670MWV’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폴로레이크에 필요한 모든 전원을 지원하여 어플리케이션의 저소비전력화에 기여한다. 또 초소형 패키지 UQFN68AV8080 (8.00 × 8.00 × 두께 1.00mm)을 채용해 전원 계통을 각각 디스크리트 부품으로 구성한 경우에 비해 주변 부품을 포함한 부품수를 38%, 실장 면적을 33% 삭감했다.

▲ 로옴 PMIC BD2670

또 전원 기능 이외에 파워 컨트롤 로직을 탑재함으로써, I2C 인터페이스로 액세스 가능한 레지스터를 통해 PMIC 내부의 상태를 해석하고 제어함으로써 안전한 설계에도 기여한다.

하사키 이시다(Hisaki Ishida) 로옴 레퍼런스 전략부 부장은 “로옴은 오랫동안 인텔사의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및 타블렛, 노트북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세서에 PMIC를 제공하는 등 최적의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개발 체제를 구축해왔다”며 “이번에 개발한 PMIC는 전원 구성 및 소형 패키지를 채용한 제품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소형화에 도울을 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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