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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PD 이경규가 간다’에 냉장고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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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PD 이경규가 간다’에 냉장고 협찬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10.20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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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잘 지킨 차량 운전자에 LG 디오스 제공

LG전자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MBC every1)의 방송 프로그램 ‘PD이경규가 간다’에 LG 디오스(LG DIOS) 더블매직스페이스를 ‘양심냉장고’로 협찬했다.

▲ LG전자가 ‘PD이경규가 간다’에 LG 디오스를 ‘양심냉장고’로 협찬했다.

개그맨 이경규와 함께 2016년 양심냉장고의 주인공을 찾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번 방송은 지난 19일 방영됐다. 이경규는 1996년과 현재의 도로사정을 비교하며 상황을 중계했고, 정지선을 잘 지킨 운전자를 찾아 LG 디오스 더블매직스페이스를 전달했다.

이번 방송은 방영 직후 네티즌에게 양심냉장고의 추억을 선사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정지 신호를 받은 많은 차량들이 정지선을 지키지 않은 가운데 양심냉장고의 주인을 찾는 과정이 90년대의 원조 양심냉장고를 떠올리게 했다는 반응이다.

양심냉장고는 지난 1996년부터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코너인 ‘이경규가 간다-숨은 양심을 찾아서’를 통해 정지선을 잘 지킨 운전자에게 증정되면서 공공질서를 지키는 모범 시민을 일컫는 뜻으로 자리했다.

이와 관련해 LG전자 관계자는 “20년 만에 다시 부활한 양심냉장고가 2016년의 양심 시민들을 되돌아보게 했다”며 “자사 제품인 LG DIOS 더블매직스페이스가 이번 방송을 통해 양심냉장고로 활약해 기쁘며, 국민 브랜드인 DIOS 냉장고가 앞으로도 뜻 깊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일 방송에서 등장한 양심냉장고는 LG 디오스 더블매직스페이스로 별도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를 두 배 늘린 것이 특징이다. 간식·음료·유제품 등을 편리하게 꺼낼 수 있는 패밀리 스페이스와 자주 먹는 채소·과일·반찬·조미료 등을 위한 시크릿 스페이스로 구분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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