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07-09 13:52 (목)
“유산균으로 김치맛을 지켜요!”…LG 디오스 김치톡톡 TV CF 공개
상태바
“유산균으로 김치맛을 지켜요!”…LG 디오스 김치톡톡 TV CF 공개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9.28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품 기능 상세히 소개…‘유산균 김치+’·‘유산균 가드’ 기능 강조

LG전자가 17년형 LG 디오스(DIOS) 김치톡톡 신제품의 TV CF를 온에어했다. 신규 광고는 유산균으로 김치맛을 들이는 디오스 김치톡톡의 특장점을 강조한다.

이번 광고는 김치를 담근 후 베란다에 두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상온에서 김치를 익히는 과정이 ‘유산균 생성’과 관련있다는 설명과 함께 디오스 김치톡톡의 기능을 소개한다. 6.5도를 유지해 맛있는 김치 유산균인 류코노스톡을 생성하는 ‘유산균 김치+’ 기능과 냉기를 잡아 김치 맛을 지키는 ‘유산균 가드’ 기능이다.

▲ LG 디오스 김치톡톡의 기능을 소개하는 TV CF가 공개됐다.

특히 유산균 김치+ 가능을 통해 김치 유산균이 12배 많아지는 실험 결과를 알리기 위해 김치 유산균이 생성되는 톡톡 소리와 배추 김치가 마치 꽃피듯 익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LG 디오스 김치톡톡 광고 모델인 요리연구가 백종원도 등장해 김치톡톡에서 익힌 김치를 맛본 후 “잘익었다”는 감탄사를 연발한다.

LG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김치는 당신이, 김치맛은 김치톡톡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집집마다 김치 담그는 방법이 달라도 LG 디오스 김치톡톡과 함께라면 김치 맛을 맛있게 들일 수 있다는 걸 표현했다”며 “올해부터 뚜껑식 김치냉장고에도 확대 적용된 디오스 김치톡톡의 유산균김치+ 기능으로 맛있는 김장 김치를 오랜 기간 맛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은 용량이 128ℓ에서 836ℓ로 스탠드형 27종, 뚜껑식 15종 등 총 42종이다. LG전자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에만 탑재했던 유산균 김치+ 기능을 뚜껑식에도 확대 적용했다. 또 김치톡톡 신제품은 칸 별로 냉장, 김치, 냉동 등을 따로 설정할 수 있는 멀티보관 기능을 적용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