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본격 갤럭시 노트7 판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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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본격 갤럭시 노트7 판매 재개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9.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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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기한 연장…다양한 혜택 제공

LG유플러스가 전국 유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 직영몰 U+샵에서 갤럭시 노트7 판매를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LG유플러스는 28일부터 갤럭시 노트7 사전 구매자, 10월1일부터는 일반 판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 LG유플러스가 본격적인 갤럭시 노트7 판매 재개에 나섰다.

LG유플러스가 갤럭시 노트7 출시와 함께 진행했던 프로모션 기한도 연장된다. 사전 구매자에게는 28일부터 다음 달 15일에 개통하면 무선충전패드, 배터리팩, 슈피겐 케이스 중 선택 사은품 하나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사전 구매자는 갤럭시 노트7을 개통하면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삼성 기어핏2와 삼성페이몰 10만 마일리지(10만원 상당), 액정파손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삼성전자에서 진행한 삼성페이몰 10만 마일리지 및 액정파손보험은 10월 한 달 동안 개통자 모두에게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 개통자 모두를 대상으로 신한 제휴카드를 신청하면 ▲30만원 이상 사용자는 1만원 청구 할인 ▲70만원 이상 사용자는 1만5000원 청구 기본 할인에 10만원 추가 할인까지 더했던 프로모션을 기간을 연장했다.

갤럭시 노트7을 이번 달 말까지 운영되는 단말기 구매 지원 프로그램인 R클럽으로 가입하고 신한카드 제휴할인까지 받으면 약 3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할부원금의 60%인 49만8540원에서 신한카드 제휴할인을 받으면 약 46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잔여할부금은 18개월 후 단말기 반납을 통해 보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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