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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 ‘MEMS 오실레이터 DSC6000’, 저전력 초소형 패키지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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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 ‘MEMS 오실레이터 DSC6000’, 저전력 초소형 패키지로 제공
  • 최태우 기자
  • 승인 2016.09.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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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MEMS(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 오실레이터 ‘DSC6000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은 초소형 MEMS ㎒ 오실레이터로서 전력 소모가 가장 낮고 전체 주파수는 2㎑에서 최대 100㎒에 달한다.

이 DSC6000 MEMS 오실레이터는 작은 크기와 낮은 소비전력, 장시간 동작 신뢰성이 핵심이 되는 배터리 구동 소형 디바이스(웨어러블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에서 클록 레퍼런스로 사용하는 데 매우 적합하다. 또 AEC(Automotive Electronics Council)-Q100 기준의 엄격한 기계적 내구성과 신뢰성 요건을 충족하므로 자동차 내부 애플리케이션에도 적합하다.

DSC6000 오실레이터는 크기가 1.6×1.2㎜부터 최대 7×5㎜에 불과하며 업계 표준인 4핀 DFN 패키지로 제공되고 현재 크리스탈(quartz) 기반 오실레이터의 소비전류 최저값의 절반 미만인1.3㎃(일반)만 소비한다. 또 -40oC~+85oC의 최대 동작 온도 범위를 지원하고 이 온도 범위에서 +/-25ppm 최대 드리프트를 갖는다.

DSC6000 오실레이터는 크리스탈 오실레이터에 비해 충격은 500배, 진동은 다섯 배나 더 견딜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동작 환경에서 매우 견고한 안전성을 보장한다.

마이크로칩의 클락웍스(ClockWorks) 온라인 설정 툴을 이용하면 설계자는 주파수, 패키지 크기, ppm 및 온도 범위에 따라 적합한 오실레이터를 손쉽게 선택한 뒤 동일한 툴을 통해 해당 오실레이터의 무료 샘플을 요청할 수 있다. 타임플래시(TimeFlash) 필드 프로그래밍 키트는 별도 주문이 가능한 블랭크 DSC6000 부품에 OTP(One-Time Programmable) 메모리를 결합해 바로 주파수를 생성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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