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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중소기업 표적 공격 대응 걱정하지마~

‘SEP 클라우드’ 출시…다양한 보안 기능 서비스 형태로 제공
김혜진 기자l승인2016.09.27 13:05:53l수정2016.09.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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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이 중소기업 대상 표적 공격 및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인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클라우드(Symantec Endpoint Protection Cloud, 이하 SEP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SEP 클라우드는 5분 이내로 빠르게 설치 가능하고 일반적인 IT 지식을 보유한 담당자라면 쉽게 운영할 수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급의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 특히 기업 네트워크상에서 기업 및 개인 기기의 효과적인 보호 방안을 필요로 하는 종업원 1000명 미만의 중소·중견 기업에 최적화됐다.

시만텍 인터넷보안위협 보고서(ISTR) 제 21호에 따르면, 2015년 전체 표적 공격의 65%가 중요한 기업 정보를 빼내기 위해 ‘중소기업’을 겨냥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가트너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95%는 2018년까지 원하는 개인 단말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CYOD(Choose Your Own Device)과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측은 이러한 변화로 인해 한정된 IT 자원을 가진 중소기업의 부담이 가중될 수 밖에 없는데, ‘SEP 클라우드’는 중소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시만텍 SEP 클라우드는 ▲진화된 머신러닝 기술과 시만텍의 글로벌 인텔리전스 네트워크(GIN)를기반으로 엔드포인트보호를 위한 계층화된탐지제어기능 제공 ▲5분 이내로 설치 및 구축 ▲윈도·맥·iOS 및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PC·노트북·모바일폰·태블릿·서버 등 모든 기기를 한 번에 관리 ▲보안 필요 기기를 직원이 추가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포탈을 제공해 IT 관리 지원 리소스 절감 등 다양한 이점을 보유하고 있다.

자베드 하산(Javed Hasan)시만텍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사이버 공격자들은 더 이상 포춘 500대 기업만을 겨냥하지 않는다”며 “중소기업은 정교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대기업과 같은 경계태세를 갖추고, 머신러닝과 같이 최신 보안 기능을 구축해 기업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SEP 클라우드는 이미 한계에 다다른 IT 부서에 추가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중소기업 고객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박희범 시만텍코리아 대표는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표적 공격의 65%가 중소기업을 겨냥하는 만큼 이제 중소기업도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 및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높은 수준의 보안이 필요하지만, 제한된 예산으로 투자에 어려움이 있다”며 “SEP 클라우드 솔루션은 가장 최신의 보안 기능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관리 서버가 필요하지 않고, PC, 서버는 물론 스마트폰까지 통합관리가 가능하고 라이센스도 사용자 당 5대까지 허용해 관리 및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모두 만족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시만텍의 SEP 클라우드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올해 말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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