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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벌툰, 모델 박명수 효과로 신개념 놀이공간 거듭나

임기성 기자l승인2016.09.22 09:00:06l수정2016.09.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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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벌툰'이 예능인 박명수의 친근한 이미지를 대중에게 적극 어필하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벌툰 서면본점 및 세종점 오픈에 대해 단순한 만화방이 아닌, 만화카페로서의 장점을 알렸다.
 
박명수는 벌툰을 직접 이용하며 특허 출원한 좌석인 벌집소굴방의 장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장시간 이용해도 허리, 목 등 신체 부담이 없는 벌집소굴방의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소개했다.
 
박명수는 음료, 간식 등 벌툰의 먹거리를 직접 체험해 신개념 놀이터로서의 특징을 전달하기도 했다.
 
벌툰은 여러 만화 컨텐츠를 대거 보유하고, 먹거리 샵과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아늑한 실내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 등을 내세워 서면본점, 세종점 좌석이 모두 만석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벌툰 관계자는 "오픈비 및 가맹비 면제, 스마트 상권 분석 솔루션 등의 9월 프로모션 혜택까지 펼쳐지며 예비 창업주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임기성 기자  lgs@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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