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 김예림, 소니코리아 음향기기 전속모델 발탁
상태바
리쌍 & 김예림, 소니코리아 음향기기 전속모델 발탁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3.10.16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니코리아가 가수 리쌍과 김예림을 소니 음향기기 브랜드 MDR의 전속모델로 발탁, 계약을 체결했다.

소니코리아는 음악성과 대중적 인기를 모두 갖춘 리쌍과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김예림을 헤드폰 및 이어폰 등을 포함한 MDR의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리쌍과 김예림 모두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이라는 점에서 소니 MDR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된 것. 국내 최고 남성 힙합듀오 리쌍은 뮤지션으로서 음악성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예림 또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뛰어난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해 데뷔 초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소니 음향기기의 신규 모델로 발탁된 리쌍과 김예림은 "소니의 뛰어난 음향기술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니 뮤직의 음악적 DNA가 만들어낸 MDR 브랜드의 모델이 돼 기쁘다"며 "소니 MDR 제품과 브랜드가 더욱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