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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갤럭시 노트7’ 리콜 케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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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갤럭시 노트7’ 리콜 케어 진행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9.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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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갤럭시 노트7 사용자 케어에 대한 가이드를 현장에 공유하고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에 대한 사용자 문의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5일부터 갤럭시 노트7 개통자에게 안심문자 발송 ▲단말 교체 가능 일자 및 장소 MMS로 추가 공지 ▲전국 대리점, 직영점 및 판매점에 사용자 응대 체계 확립에 나섰다.

먼저 단말 점검과 관련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제품 사용자는 노트7을 반납하고 대여폰을 수령해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기기변경 후 사용이 가능하다.

노트7으로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19일부터 유플러스 직영점 및 대리점에서 새 단말기로 교환이 가능하다.

19일까지 기존 개통자는 개통일자 구분 없이 자신이 구매한 매장에서 개통 취소 및 환불처리가 가능하다. 갤럭시 노트7 등 프리미엄 단말기에 10만원 추가 할인을 적용했던 ‘LG U+ 라이트플랜 신한카드’ 등도 개통 취소와 함께 발급 취소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을 구매 지원 프로그램인 R클럽 가입자에게도 적극적인 케어에 나설 예정이다. 19일까지 개통 취소를 진행한 이들은 기존에 납부했던 폰케어플러스 옵션 보험료를 모두 면제받는다. 개통 후 14일 이후 해지할 시 발생하는 ‘공시지원금 약정할인반환금’도 모두 면제 받는다.

공식 온라인몰 ‘U+샵(U+Shop)’에서 구매한 이들은 택배로 단말기 반납(착불)을 통해 19일 택배 접수분까지 취소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갤럭시 노트7을 사전 구매자 중 개통을 하지 못한 이들에게도 기존 무선충전패드, 배터리팩, 슈피겐 케이스 중 하나를 선택 증정했던 프로모션을 별도 공지 시까지로 기한을 연장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에 대한 사용자 케어를 위해 별도 상황반을 조직해 단말을 교환하고 환불 처리 과정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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