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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X박스 쇼케이스 통해 하반기 출시 예정 타이틀 시연 기회 제공

김혜진 기자l승인2016.09.05 14:05:15l수정2016.09.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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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가 ‘X박스 쇼케이스2016’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출시될 최고의 게임 라인업과 기기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X박스 원(One)의 게임 환경을 선보였다.

한국의 팬들을 만나기 위해 MS 아시아지역 X박스 및 윈도 게임 총괄 제프 스튜어트(Zeph Stuart), MS 아시아지역 X박스 게임 책임자 베리 위(Barrie Ooi), MS X박스 글로벌 제품 매니저로 포르자 프랜차이즈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 비숍(Chris Bishop), 캡콤 USA 제품 운영 디렉터 존 에어하트(Jon Airhart)가 행사에 참석했다.

MS X박스 총괄 필 스펜서의 인사를 담은 영상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에서는 리코어, 포르자 호라이즌 3, 기어스 오브 워 4, 데드라이징 4 등 X박스 원과 윈도10으로 출시 예정인 게임을 소개하고 디지털 버전 게임을 구매하면 X박스 원과 윈도10 PC 모두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X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를 강조했다. 또 X박스 원 S와 프로젝트 스콜피오의 특징과 X박스 원 S 기어스 오브 워 4 한정판 번들도 소개했다.

X박스 원 S 기어스 오브 워 4 한정판 2TB 번들은 기어스 오브 워 4 개발사인 코얼리션과 X박스 디자인팀의 협업으로 X박스 원 S 최초 맞춤 디자인된 콘솔이다. 레이저로 새겨진 발톱 자국과 붉은 금속 재질의 방향 패드에 찍힌 피 묻은 지문 등 스웜과의 전투를 표현했다.

또 4K UHD와 HDR(High Dynamic Range)을 지원하는 X박스 원 S로 기어스 오브 워 4를 한껏 즐길 수 있다. X박스 원 S 기어스 오브 워 4 한정판 2TB 번들은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며 예상 소비자가는 54만8000원(VAT 포함)이다.

행사장에는 리코어, 포르자 호라이즌 3, 기어스 오브 워 4, 데드 라이징 4, 피파 17, 파이널 판타지 15 등 아직 출시되지 않은 다양한 X박스 원 게임들을 X박스 원, 윈도10 PC로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포르자 호라이즌 3와 기어스 오브 워 4는 X박스 원 S로도 체험해 볼 수 있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국MS는 5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X박스 쇼케이스 2016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한다. X박스 쇼케이스 2016 라이브 방송 시청자를 대상으로 포르자 호라이즌 3 출시 이벤트에 참석할 수 있는 호주 시드니 여행권과 X박스 원지(Onesie), 기어스 오브 워 4 한정판 X박스 원 엘리트 컨트롤러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유우종 한국MS 컨슈머 채널 그룹 상무는 “X박스를 아껴주시는 분들을 모시고 X박스 원의 다양한 게임과 기능을 소개하고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게임들을 국내 최초로 시연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포르자 호라이즌 3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호주 여행권 등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는 라이브 방송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연말까지 X박스 원과 윈도10 독점으로 리코어, 포르자 호라이즌 3, 기어스 오브 워 4, 데드 라이징 4가 한국어 버전으로 출시된다. 현재 G마켓에서 리코어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MS 스튜디오의 신규 IP인 리코어는 X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타이틀로 오는 9월13일 출시된다. 리코어는 이나후네 케이지와 아마추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마지막 남은 인류인 줄 애덤스(Joule Adams)가 용감한 로봇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적들을 물리치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삶과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중이며 예상 소비자가는 3만8900원(VAT 포함)이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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