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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통신사 클라우드 변혁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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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통신사 클라우드 변혁 가속화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9.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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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와 굴지의 국제 통신사, 산업 기구 및 파트너들이 ‘화웨이 커넥트 2016’ 일환으로 열린 통신사 클라우드 변혁 정상회담에서 디지털 변혁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통신사 클라우드 변혁 가속 및 버티컬 산업 디지털화’라는 주제로 가지고 논의를 진행했다.

조우 쯔레이 화웨이 통신사 사업 사장은 IT 산업이 네트워크 중심 변혁이라는 제1의 물결과 수평적 애플리케이션 중심 변혁이라는 제2의 물결을 거쳐 이제 제3의 물결을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 조우 쯔레이(Zou Zhilei) 화웨이 통신사 사업 그룹 사장

앞으로 20~30년 동안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3의 물결에서 산업 발전은 버티컬 산업 에코시스템을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인터넷과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미 정부 서비스, 교육 및 금융부터 운송과 제조까지 버티컬 부문들을 뒤집어놓고 있다. 새로운 기술과 접근법은 새로운 생산성을 발현하고 취약한 산업과 부문을 혁신의 최전선으로 되돌려놓고 있다.

제3의 변혁 물결 사이에서 통신사는 엄청난 혁신 잠재력의 촉매제가 될 것이다. 역사가 오랜 산업은 지역적인 원스톱 서비스, 클라우드&네트워크 시너지 및 완벽한 보안을 요구한다. 통신사는 자사의 독특한 강점을 동원해 버티컬 부문들이 분열된 네트워크와 공정을 통합하도록 지원하게 된다.

또 사업 과정과 네트워크 운영에서 구조조정을 단행함으로써 산업의 디지털 변혁을 지원하고 고객의 증가하는 생산성으로부터 파급 효과를 볼 수 있다.

성공 기회는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사물 인터넷 및 영상 부문에서 분명해 보인다.

토마스 아첸브레너 도일치텔레콤 클라우드 판매 & 마케팅 이사는 “클라우드는 전체 산업의 동력원이자 변혁 요인”이라며 “자사와 화웨이는 지속해서 공동 혁신을 도모함으로써 열린 통신사 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에 양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나모바일과 화웨이가 정부 클라우드, 기업 클라우드, 공공 서비스 클라우드 및 IoT 클라우드를 공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능률적인 거버넌스, 우수한 레지던트 서비스 및 낙관적인 사업 환경을 갖춘 스마트 연결 시티를 구축했다.

통신사의 디지털 변혁에서 장치, 네트워크, 운영 및 서비스의 ‘올 클라우드(ALL CLOUD)’는 전진을 위한 강력한 발걸음이다.

한편 화웨이는 ‘가능하게 만든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통신사를 위한 솔루션 클라우드, 경험 클라우드 및 지식 클라우드를 개발하는 시도를 주도하고 있다. 이 시도는 화웨이의 조직 잠재력에 큰 동기를 부여하고 화웨이가 더욱 좋은 통신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장려한다.

클라우드는 이미 우리 주위 곳곳에 존재한다. 화웨이는 건강하고 열린 클라우드 에코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업계 파트너와 협력할 준비를 마쳤다. 화웨이는 통신사의 클라우드 전략을 지원하고 클라우드 변혁을 가속하며 전체 통신 산업의 디지털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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