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IFA 2016서 투인원 노트북 ‘믹스 510’ 선봬
상태바
레노버, IFA 2016서 투인원 노트북 ‘믹스 510’ 선봬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6.09.02 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투인원

레노버가 새로운 투인원 노트북인 ‘믹스 510(Miix 510)’을 공개했다.

최대 6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탑재한 ’믹스 510’은 높은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투인원 노트북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풀 사이즈 키보드를 분리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독립형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키보드를 부착하면 일반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다.

▲ 레노버 투인원 노트북 믹스(Miix) 510

윈도 10을 탑재한 ‘믹스 510’은 문서 작업, 데이터 입력 및 분석, 편집 및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해 노트북 수준의 생산성을 제공한다. 이와 동시에, 무게는 880g(키보드 제외)의 경량으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또한 12.2인치 풀H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풀 사이즈 터치스크린과 키 간격 및 민감도를 개선해 보다 편안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새로운 윈도 잉크(Windows Ink) 기능을 지원하는 펜을 통해 사용자가 자유롭게 필기, 스케치 및 그리기와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련된 메탈 디자인을 자랑하는 ‘믹스 510’은 280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부품으로 구성된 레노버만의 와치 밴드 힌지로 150도까지 유연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대 배터리 수명은 최대 7.5시간이며, 최대 1TB 용량의 PCIe SSD를 장착해 충분한 저장공간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믹스 510’은 탁월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와이파이(Wi-Fi)나 블루투스 외에도 LTE를 선택 옵션(국가별 지원 여부 상이)으로 제공해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없을 경우에는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믹스 510’의 가격(키보드와 펜 포함)은 미화 779달러부터 시작된다. 가격 및 출시 일정은 국가 별로 차이가 있으며, 오는 10월 전세계적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