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피트, 피트니스 기능·스타일 강화한 밴드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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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피트, 피트니스 기능·스타일 강화한 밴드 2종 공개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8.3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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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2·플렉스2, 각각 9월 말·10월 국내 출시 예정

핏비트가 새로운 피트니스 밴드인 ‘핏비트 차지 2’와 ‘핏비트 플렉스 2’를 선보인다.

핏피트 차지 2는 이전 실시간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으로 큰 인기를 얻은 차지HR을 새롭게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4배 커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보다 정보를 쉽게 확인 가능하다.

이 제품은 ▲실시간 심박수 측정 통해 전반적 건강 개선 상태 파악하는 ‘퓨어펄스’ 기능 ▲체내 산소량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운동 횟수, 강도, 목표체중 등을 안내하는 ‘유산소 피트니스 레벨’ ▲실시간 개인 심박수 변화를 알려주는 ‘호흡 가이드 세션’ ▲디스플레이 통해 실시간 운동 정보 확인 가능한 ‘피트니스’ 기능 ▲달리기, 웨이트, 요가 등 다양한 운동 기록해 통계 보여주는 ‘멀티 스포츠 모드’ ▲연동된 GPS 등 여러 기능을 갖췄다.

▲ 핏피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차지 2 밴드.

이외에도 이전보다 향상된 센서를 통해 일일 활동량 기록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고 4배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보다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교체 가능한 밴드로 제작돼 한층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가능케 한다는 특징을 보인다.

핏비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운동 선수이자, 모델, 엄마, 피트니스 리더인 개비 리스(Gabby Reece)는 “운동선수 시절부터 건강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라며 “핏비트 차지 2가 특별한 이유는 이 두 가지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도록 실시간 심박수를 알려줘 건강과 운동 상태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고, 유산소 피트니스 레벨까지 알려준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산소 피트니스 레벨은 체내 산소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는 지표로, 선수 시절에는 병원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중요한 정보였다”며 “물론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지 2 기능은 호흡 가이드 기능”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새로운 제품인 플렉스 2는 한층 슬림해진 디자인에 다양한 패션 액세서리가 더해져 개성에 맞게 연출할 수 있고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듈형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보다 30% 작아졌다. 뱅글이나 팬던트 액세서리로 교체할 수 있도록 뱅글은 실버, 22k 골드, 로즈 골드로 제공되며, 팬던트는 실버와 22k 골드로 제공된다.

또 핏비트 최초로 방수 기능을 지원해 샤워 시에는 물론 수영장, 바다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방수는 수심 50m까지 지원되며 수영 시에는 랩 수의 기록이 가능하다.

이외에 ▲건강 및 피트니스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확인하는 기능 ▲자동 운동 모니터링 기능 ▲활동 알림 기능 ▲주간 운동 목표 설정 기능 ▲컬러 라이트 활용한 LED 디스플레이 알림 기능 등을 지원한다.

핏비트의 홍보대사이자 무용수, 가수, 연기자인 줄리안 휴(Julianne Hough)는 “나는 운동을 할 때뿐만 아니라, 수업 중이나 리허설을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이나 스타일에 어울리는 세련된 제품을 원한다”며 “핏비트 플렉스 2는 매일 건강 및 피트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수영 시에도 착용할 수 있어 하루 종일 간편하게 모든 활동을 기록해준다”고 강조했다.

차지 2와 플렉스 2는 각각 9월 말과 10월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차지 2는 블랙, 블루, 플럼, 틸 총 4가지 색상을 기본 구성으로 판매되며 플렉스 2는 블랙, 라벤더, 마젠타, 네이비 총 4가지 색상의 클래식 피트니스 밴드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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