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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사전판매 개시…SK텔레콤만 사은품?

6일~18일 사전판매, 출고가 98만8900원 23일까지 개통시 삼성전자 30만원 상당 사은품 제공
신동훈 기자l승인2016.08.04 14:51:35l수정2016.08.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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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새벽 미국 뉴욕에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공개됐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홍채 인식 기능을 적용했고 S펜도 방수방진이 지원되는 등 한층 강화했다.

여기에 저조도 카메라가 탑재돼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HDR 비디오를 모바일 최초로 적용해 비디오 영상을 더욱 풍부한 컬러로 담을 수 있다. 갤럭시노트7은 64GB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다. 색상은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블루 코랄 3종이다.

국내 통신3사인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6일 오전9시부터 18일까지 동시에 사전 예약에 들어간다. 

▲ 이통3사에서 갤럭시노트7 사전판매를 6일~18일까지 개시한다.(사진: KT)

■ 지원받을 수 있는 구매 방법은?

SK텔레콤은 ‘T삼성카드2 v2' 신용카드로 2년 약정 기준 최대 48만원을 지원한다.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36만원, 70만원 이상이면 48만원 할인된다.

이외에도, 기존 ‘T모아쿠폰’ 서비스의 제휴처를 확대해 ▲일반 신용카드 포인트 ▲OK캐쉬백 포인트 ▲베네피아, 이지웰페어 같은 복지몰 포인트 등 다양한 포인트를 한데 모아 갤럭시노트7 구매에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현대카드를 제외하고 1포인트가 현금 1원으로 환산되고, 1000 포인트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KT는 ‘슈퍼 할부카드’를 이용하면 2년간 최대 36만원까지 통신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KT 멤버십 포인트(할부원금 최대 5%)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단말기 추가할인이 가능하다.

KT는 'Y24, Y틴 요금제‘를 통해 청소년 및 대학생층을 노린다. Y24 요금제는 만 24세 이하를 위한 요금제로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동일한 월정액에 매일 연속 3시간 동안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하며 반값팩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 Y틴 요금제는 만 18세 이하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2배로 활용할 수 있는 2배 쓰기와 음악 교육 콘텐츠를 추가 과금 없이 매월 기본 데이터에서 차감해 무료 이용할 수 있는 바꿔 쓰기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U+샵에서 구매 신청하면 모바일 다이렉트 7%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시 지원금 대신 20% 선택약정할인을 받는다면 총 27%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갤럭시노트7 구매 사은품은?

삼성전자는 23일까지 개통 고객에 한해 삼성전자 기어핏2와 삼성페이 이벤트몰 10만원 할인쿠폰, 액정파손 교체비용 50% 지원 등 총 3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이외에 별도로 사은품을 주는 곳은 SK텔레콤 뿐이다.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노트7 사전구매를 신청하면 ▲전용 케이스, 배터리팩 ▲64GB SD카드 ▲범퍼케이스, USB-C타입 케이블 ▲무선충전패드 등 4가지 사은품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베리를 통해 36GB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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