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한화테크윈, CCTV산업 협력방안 간담회 개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7.20 15:18:22l수정2016.07.20 16: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한화테크윈은 지난 19일 판교 넥스트칩 대회의실에서 국내 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중소기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협회 회원사와 한화테크윈은 우리나라 CCTV 산업 경쟁력 확보 및 상생협력방안, 국내외 생산·판매 협력방안, 중국 등 외산제품과의 경쟁력 확보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한화테크윈, CCTV 연구조합 등 CCTV산업 관계자들이 모두 자리했다.

▲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19일 한화테크윈과 국내 안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중소기업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에서는 이영수 회장(씨프로 대표), 김경수 수석부회장(넥스트칩 대표), 이성진 부회장(이노뎁 대표), 류병순(아이디스 부사장), 김용식 이사(쿠도커뮤니케이션 대표), 박광영 이사(하이트론시스템즈 이사) 등이 참석했고 한화테크윈에서는 이만섭 시큐리티부문 총괄전무와 이동교 SS전략마케팅팀 팀장이 참가했다.

또한, CCTV 연구조합에서는 노영식 상근부이사장과 강태성 맑은에스티 대표, 황정현 아이닉스 대표, 박형기 부원광학 대표, 최용훈 씨트링 대표가 참여했다.

이만섭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총괄전무는 “국내 안전산업 발전을 위해 리딩컴퍼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시큐리티분야 기술개발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중소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 약속했다.

이영수 협회장은 “한화테크윈과 중소기업의 협력은 안전산업에서 처음인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으로 만나 국내 첨단안전산업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안건을 발굴해 실행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측은 향후에도 이러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국내 CCTV산업 발전에 이바지 해나갈 것을 피력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