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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앤까스, 동아TV ‘토니안•김재덕 맛집남’서 소개

정은수 기자l승인2016.07.12 17:31:33l수정2016.07.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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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프랜차이즈 BPR는 지난 3월 론칭한 패밀리 레스토랑 뽕앤까스가 동아TV 신규 프로그램 ‘토니안과 김재덕의 맛집을 찾아주는 남자’에서 소개됐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숯불짬뽕과 수제돈까스 메뉴를 함께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숯불짬뽕, 수제돈가스, 피자, 샐러드 등 온가족이 함께 다양한 퓨전요리를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토니안이 추천하는 숯불뽕과 김재덕이 추천하는 숯불냉뽕 두 음식의 대결구도가 펼쳐지며 각 음식의 차이점과 맛 표현 등 재미를 더했다. 또 닭가슴살 화덕피자, 수제돈까스, 매운돈까스 등 다양한 메뉴가 추가되고 시식이 시작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게스트로 출연한 어썸베이비 수민은 “닭가슴살 화덕피자의 매콤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주고 파인애플토핑이 매운맛을 잡아준다”라며 시식평을 남겼다.

이후 간단한 게임을 통해 매운 돈까스 먹기를 진행하고 게임에서 패배한 토니안의 벌칙 후 방송을 마쳤다.

한편, BPR의 패밀리 레스토랑 뽕앤까스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이나 해당 촬영분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정은수 기자  eunsu8629@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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