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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안전분야 첨단 IoT·CCTV 기술개발 매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경찰청 치안정책연구소, 대국민 치안서비스 제공 위한 MOU 체결 신동훈 기자l승인2016.07.04 17:51:02l수정2016.07.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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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이하 첨단안전협회)와 경찰청 치안정책연구소(이하 치안연구소)가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치안정책 개발과 학술, 연구·기술분야 교류에 나선다.

첨단안전협회와 치안연구소는 4일 경찰청 스마트워크센터에서 IoT 및 CCTV 관련기술 개발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사업화에 대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MOU를 체결했다.

▲ (왼쪽부터) 민갑룡 경찰청 치안정책연구소 소장, 이영수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

치안연구소는 첨단안전협회가 IoT, CCTV 분야 60여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는 전문기관으로서 치안산업과 관련성이 깊어 향후 아이디어 창출, 치안기술 개발, 공동연구 추진 등 대국민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업계와 유기적인 협력의 창구로 판단돼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

민갑룡 치안정책연구소 소장은 “이번 MOU를 통해 다양한 R&D사업에서 머리를 맞대고 기술개발에 나서 치안산전산업의 미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성사시켜 나갈 것”이라며 “올 7월 R&D 전담관리팀이 신설되면 협회와 보다 체계적으로 치안안전산업을 전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영수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은 “협회는 첨단안전산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중인데 특히 이번 MOU가 안전이라는 중요한 국가적 화두가 되는 시기에 시기적절한 MOU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며 “연구소의 R&D 사업이 협회의 첨단기술과 접목해 치안산업발전에 많이 이바지할 것”이라 화답했다.

양 기관은 향후 IoT, CCTV 분야에서 현장 치안서비스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해 기관 간 산·관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을 통한 과학적·능동적 대응 협력체계를 구성하게 된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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