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아리스타, 유니버설 리프 네트워크 플랫폼 7280R 시리즈 출시

이광재 기자l승인2016.06.03 09:40:39l수정2016.06.03 09: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아리스타네트웍스(이하 아리스타)가 7280R 시리즈 신제품 출시했다.

7280R 시리즈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스위치겸 라우터 고정형 제품으로서 지난 4월 출시한 7500R 유니버설 스파인(Spine) 플랫폼을 보완해 주는 유니버설 리프(Leaf) 플랫폼이다.

7280R 시리즈는 동적으로 작동하는 대용량의 버퍼, 인터넷 규모의 라우팅 테이블 크기, 개방형이며 프로그램이 가능한 아리스타 EOS(Extensible Operating System)를 결합해 고정형의 1RU 또는 2RU 형태로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군이다.

▲ 7280R 시리즈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스위치겸 라우터 고정형 제품으로서 지난 4월 출시한 7500R 유니버설 스파인(Spine) 플랫폼을 보완해 주는 유니버설 리프(Leaf) 플랫폼이다.

이러한 유형의 접근방식으로 전통적인 파이버채널 스토리지 네트워크인 SAN 이나 라우터 혹은 음성 및 영상 등 개별적으로 구축됐던 인프라들을 IP 스토리지, 라우팅 및 디지털 미디어 같은 다양한 용도의 활용 사례를 단일 플랫폼에 모두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역량을 가진 7280R 시리즈 제품군은 이미 광범위하게 운영되고 있는 7280SE 시리즈 제품 기반의 네트워크를 확장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1RU 혹은 2RU 형태로 10/25/40/50/100GbE 의 고밀도 이더넷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또 기존 제품군에 제공되는 동일한 단일 EOS 이미지로 운영됨으로써 복잡성을 줄이고 인증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해 운영비용의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리스타가 제공하는 클라우드비전(CloudVision)은 다양한 리프 사용사례를 모두 아우르며 오케스트레이션과 자동화를 확장 지원해 준다.

유니버설 리프 네트워킹 플랫폼은 EMC, HPE, 넷앱 솔리드파이어, 뉴타닉스 및 퓨어스토리지 등 아리스타의 스토리지 협력사들과 긴밀하게 연동된다. 빅데이터 분석, 플래시기반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하이퍼-컨버지드 컴퓨트 솔루션들로부터 유발되는 네트워크의 수요는 기존의 파이버채널에서 차세대 IP 기반 스토리지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차세대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들은 각각 고유의 트래픽 패턴을 지원하기 위한 손실없는 고가용 플랫폼을 필요로 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고정형 스위치보다 최대 100배나 큰 버퍼메모리를 가진 아리스타 7280R 제품군은 때때로 발생되는 손실이나 폐기되는 데이터 없이 대량의 서버간 트래픽을 처리해야 하는 IP/이더넷 스토리지의 난제를 해결해 준다.

이는 결정적인 레이턴시 특성, 애니-투-애니, 논블로킹 호스트 통신 및 한꺼번에 몰리는 스트로지 패턴을 수용해 처리할 수 있는 대용량의 동적 버퍼 등을 포함한다. 아리스타 EOS는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레이턴시 분석기(LANZ), 버퍼 사용량 모니터링, 하둡 워크로드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해 주는 맵리듀스 트레이서와 같은 최신 버전의 기능들을 통해 IP 스토리지 네트워크의 운영을 훨씬 단순하게 해 준다. 또한 클라우드비전(CloudVision)은 IP 스토리지 인프라의 효율적인 자동화를 위한 운영 포털을 제공해 준다.

아리스타의 플렉스라우트(FlexRoute) 기술을 탑재하는 7280R은 기존의 라우터 플랫폼들이 IP 피어링이나 데이터센터 연결 네트워킹 솔루션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솔루션 비용을 줄여준다. 아울러 아리스타 클라우드비전은 라우터 기능 구현을 자동화하기 위한 클라우드 ZTP(제로터치 프로비저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확장됐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