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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몬, 퍼블릭 클라우드 내 가시성 확보 위한 솔루션 구현

이광재 기자l승인2016.05.12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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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몬(Gigamon)이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경유하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시성 솔루션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가몬의 퍼블릭 클라우드 가시성 솔루션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EC2(Elastic Compute Cloud) 필드 테스트부터 시작된다.

JP모건(JP Morgan)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상의 업무는 향후 5년간 16%에서 약 40%까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와 함께 네트워크 보안 취약점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성능저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완벽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도입은 기업들이 온디맨드(on-demand) 컴퓨팅이 제공하는 민첩성의 혜택을 받을 준비가 돼 있고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공용 인프라에 호스팅하는 것이 보안 및 가용성에 위협을 주지 않는다는 신뢰를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하다.

기가몬은 이번 발표가 기업들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퍼블릭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정보에 대한 가시성을 처음으로 확보할 수 있게 만드는 업계의 중요한 진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기가몬은 이번 가시성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특정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더불어 비즈니스 요구에 부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모니터링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공할 수 있는 전례 없는 유연성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필드테스트 일환으로 AWS 사용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 상관없이 트래픽이 네트워크나 보안운영센터(NoCs, SoCs)로 전달되는 방식을 중앙집중화해 네트워크 복잡성 감소 ▲AWS 인스턴스 이용율에 대한 분석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클라우드 성능 최적화 ▲AWS상의 업무 트래픽을 전용 보안 장비 혹은 클라우드에 위치한 보안장비로 전달하고 보안 검사를 수행함으로써 포괄적인 보안 보장 ▲신속한 문제 해결과 중앙집중화된 보안 및 성능 관리를 통해 시간 및 리소스 절약 ▲퍼블릭 클라우드의 리소스 액세스 및 사용에 대한 보고, 지속적인 모니터링를 통해 컴플라이언스 준수 등 기가몬 비저빌리티 패브릭(Visibility Fabric)의 혜택을 즉각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기가몬의 솔루션은 IT 기업들이 그들의 필요에 따라 가장 유용한 업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부는 AWS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VPC)나 필요한 툴들을 포함하고 있는 데이케이티드(dedicated) VPC 내 모니터링을 의미하며 다른 경우는 프레미스 인프라나 프라이빗 인프라 기능을 중앙집중화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폴 후퍼 기가몬 CEO는 “기가몬은 가시성의 힘을 통해 IT세계를 변화시켜 온 시장의 개척자이며 기가몬의 비저빌리티 패브릭은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보안 제공 및 통신 사업자에게 필수적인 가입자 식별 기능 제공, 확장성 있는 성능 관리까지 고객들이 차세대 인프라에 맞춘 변화를 모색할 수 있도록 이끌어왔다”며 “새로운 가시성 솔루션과 함께 기가몬은 회사의 비전을 이행하는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고 보다 확실하고 안전하게 IT 인프라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하길 원하는 수천개 기업들로 시장을 다시 한 번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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