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풀HD 3D 홈 시네마 프로젝터 출시
상태바
소니코리아, 풀HD 3D 홈 시네마 프로젝터 출시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4.21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얼리티 크레이이션·모션플로우 등 기능 적용해 선명한 영상미 제공

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사업부가 새로운 풀 HD 3D 홈 시네마 프로젝터 ‘VPL-HW45ES’를 출시한다.

VPL-HW45ES는 콤팩트한 바디에 고급 SXRD 패널 기술과 함께 ‘리얼리티 크리에이션(Reality Creation)’과 ‘모션플로우(Motionflow)’ 기능을 적용해 보다 선명한 영상미를 제공한다.

리얼리티 크리에이션은 영상이 디스크에 저장되는 패키징 과정에서 저하될 수 있는 컬러를 복구해 원작의 영상미를 충실히 재현하고, 모션플로우는 빠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기는 잔상 현상을 최소화해 끊김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의 영상을 보여주는 기술이다.

▲ 소니코리아가 새로운 풀 HD 3D 홈 시네마 프로젝터 ‘VPL-HW45ES’를 출시한다.

회사 측은 이러한 기술의 적용을 통해 1800 안시루멘의 밝기로 2D 뿐만 아니라 3D 영화를 거실에서도 영화관과 같은 수준 높은 실감나는 영상 감상을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VPL-HW45ES는 기존 모델인 VPL-HW40ES과 외관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전반적인 성능이 대폭 개선돼 배경 이미지의 노이즈를 억제하면서 보다 높은 밝기와 명암, 선명도로 생생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전면 배기 방식으로 설계돼 공간 제약을 최소화함으로써 집안에 홈씨어터 환경 구축은 물론 거실을 비롯한 다양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에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어 인테리어 및 공간 분위기에 적합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최대 6000시간 동안 사용 가능한 장수명 램프를 탑재해 램프 교체로 인한 번거로움이 없이 유지 비용이 낮아 경제적이다. 내장 RF 3D 트랜스미터와 USB를 사용한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지원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풀 HD 3D 홈 시네마 프로젝터 VPL-HW45ES는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기존 VPL-HW65ES에 적용된 고급 패널 기술 및 영상 기능이 적용돼 영화관 수준의 선명한 영상미를 재현하므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훌륭한 시네마 영상을 가정에서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VPL-HW45ES는 2016년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