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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사내도서관 ‘빙고’ 개관

이광재 기자l승인2016.04.08 09:32:44l수정2016.04.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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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가 임직원의 자기계발을 돕고 보유한 지식과 지혜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사내 문화 공간인 ‘빙고(氷庫, Bingo)’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본사 4층 교육장을 부분적으로 리모델링해 공간을 마련하고 정보보안 직무와 관련된 전문도서는 물론 인문학, 경제경영학, 과학, 여행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최신 베스트셀러 300여권을 구비해 도서관 공간을 채웠다.

▲ 이글루시큐리티 직원들이 새로 개관한 사내도서관 ‘빙고’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도서와 관련된 소모임 활동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도록 교육장 내 휴식 공간을 아늑하게 단장하고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도서를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도록 사내 도서관리시스템도 구축해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앞으로도 이글루시큐리티는 임직원의 추천을 받은 신간 도서 20권을 매월 새롭게 구매하고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도 비치해 도서관 공간을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분기별 가장 많은 책을 대여한 임직원을 ‘이글루 독서왕’으로 선발하고 임직원의 추천을 받아 저자 특강을 진행하는 등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빙고는 사내 공모에 의해 선정된 명칭으로 ‘얼음(氷) 집 이글루로 이뤄진 서고(庫)’이자 문제의 정답을 정확히 맞추거나 어려운 일을 해결했을 때 자주 쓰는 표현인 ‘Bingo’를 의미한다.

얼음에 물을 뿌리면 응고되며 열이 방출된다는 원리에 기반해 추운 날씨에서도 따뜻한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이글루와 같이 임직원의 지식과 지혜를 모아 어려움을 헤쳐내고 같이 발전해 나가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이글루시큐리티 임직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서로 가진 지식과 지혜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상호 소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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