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미드레인지급 NAS 시스템 우수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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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미드레인지급 NAS 시스템 우수성 입증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6.03.2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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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타깃서 품질 어워드 조사 결과 최고 점수 획득

시놀로지가 미드레인지급 NAS 시스템 조사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IT 마케팅 전문업체인 테크타깃(TechTarget)에서 실시한 ‘제10회 NAS 시스템 품질 어워드 조사’에서 시놀로지는 HPE, 넷앱, EMC, 델, IBM 등 여러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기업보다 월등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놀로지는 조사대상 업체들 중 가장 신생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점수를 받았다.

조사에 참여한 사용자들은 시놀로지의 랙스테이션(RackStation) 모델인 XS, XS+, 또는 플러스 시리즈를 사용했다.

▲ (출처: 테크타깃)

이 제품들은 시놀로지의 하이엔드급 랙 서버로, 안정적이고 빠른 파일 전송 및 백업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기업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시놀로지는 제품 기능 부문과 초기 제품 품질 부문에서 각각 6.31점과 6.57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한편 시놀로지는 NAS 운영체제의 최신 버전인 디스크스테이션 매니저(DiskStation Manager, DSM) 6.0을 정식 출시했다.

DSM 6.0은 ▲가상화를 통한 자원 배분 ▲직관적인 메일 솔루션 ▲프라이빗 클라우드 협업 세트 ▲비즈니스에 사용 가능한 스토리지와 백업 ▲클라우드 및 파일 동기화 등을 제공한다.

시놀리지 측은 새로운 DSM 6.0을 통해 가상화, 데이터 복제, 생산성 툴 등의 다양한 구성을 통해 업무 환경에서 NAS의 역할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제임스 첸(James Chen) 시놀로지 CEO는 “시놀로지가 DSM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고 사용자에게 독보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난 6개월 간의 베타 프로그램 기간 동안 수천 건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안해 준 열성적인 시놀로지 사용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며 “이용자들의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소유권을 침해하지 않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툴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시놀로지는 이번 DSM 6.0을 계기로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전문가들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마이클 짐머만(Michael Zimmerman) 마벨 반도체 커넥티비티 스토리지 인프라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시놀로지는 DSM 6.0을 통해 기업 데이터를 단순히 저장하고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선 최첨단의 기술을 제공한다”며 “DSM 6.0은 시놀로지 NAS를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주는 완벽한 서버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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