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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비, 2016 제이투(J2) 리비전-II 블루투스 이어폰 출시

김혜진 기자l승인2016.03.21 10:21:22l수정2016.03.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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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 임박한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7과 LG G5로 인해 관련 주변기기 시장도 한층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블루투스 기술을 중심으로 이어폰과 스피커는 단연 주목을 받은 아이템으로 관련된 제품의 출시도 급물살을 탄 것.

이에 컨버전스 디바이스 기기를 전문으로 제조·유통하는 블루투스 전문기업 비스비(VISVI)는 블루투스 이어폰 2015 비스비 제이투(J2)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 2016년 최신형 제이투(J2) 리비전-I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2016 비스비 제이투(J2) 블루투스 이어폰은 지난해 선보인 2015 비스비 제이투(J2) 블루투스 이어폰의 후속으로 전작의 탄탄한 성능에 완성도를 더해 상품가치를 더욱 높였다.

새롭게 태어난 2016 비스비 제이투(J2) 블루투스 이어폰은 지난해 선보인 2015 비스비 제이투(J2) 블루투스 이어폰의 후속으로 전작의 탄탄한 성능에 완성도를 더해 상품가치를 더욱 높였다.

이미 출시된 제품을 통해 검증받은 제이투(J2) 블루투스 이어폰의 주요 강점인 ▲총 3개 국어(한국어, 중국어, 영어)음성으로 발신자 정보와 문자 메시지 안내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에서 활용 가능한 셀카 촬영 기능 ▲CD 수준의 고음질로 음악 재생을 지원하는 apt-X 오디오 코덱 내장 ▲블루투스 4.1기술 도입으로 빨라진 전송속도와 배터리 효율 ▲17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용감 제공 등은 수성했으며 모바일 메신저의 대표주자인 카카오톡과 라인의 메시지 또한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재미난 기능도 갖췄다. 여기에 2016 버전에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자의 피드백을 대폭 반영했다.

신체와 직접적으로 닿는 헤드 부분을 프레스 압착 방식 공법을 적용해 더욱 견고하게 설계했으며 액세서리 킷(넥밴드)과 업그레이드된 비스비(VISVI) 전용앱을 통해 음성안내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이미 비스비는 2015 제이투(J2) 블루투스 이어폰 출시 당시 버그를 찾는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접수된 사용자의 의견을 약 1년여의 기간 동안 제품에 반영해 상품성을 높여왔다.

비스비(VISVI) 관계자는 “비스비 제이투(J2) 블루투스 이어폰의 완성도를 한 층 업그레이드 한 2016년 리비전-II를 드디어 출시하게 됐다”며 “음질, 품질, 성능 그리고 완성도까지 적절히 균형 잡힌 비스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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