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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코리아, 한화테크윈에 ‘데이터 플랫폼’ 공급

이광재 기자l승인2016.03.21 09: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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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가 한화테크윈이 기업의 클라우드 인프라인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 이하 AWS)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강화된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화테크윈의 이번 컴볼트 솔루션 도입은 기존 AWS가 제공하는 데이터 백업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AWS 클라우드 인프라 백업 고도화’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화테크윈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동시에 데이터 보호 업무를 자동화하고자 했다. 또한 AWS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해 데이터를 복제하고 다른 지역에 이중화해 보관하기 위해 고성능 데이터 보호 솔루션 도입에 나섰다.

더불어 향후 비즈니스 확장 및 관리 데이터 증가에 따라 유연하게 솔루션 확장을 할 수 있는지 등을 모두 고려해 최종적으로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선택했다.

컴볼트는 한화테크윈의 AWS EBS(백업 서버와 블록 스토리지), AWS S3(오브젝트 스토리지), 클라우드 환경 내 파일 공유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AWS EC2(고정 서버 구입 없이 가상 서버 대여) 서비스 서버에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적용시켰다.

한화테크윈은 향후에 아마존 EC2 시스템(서비스 서버)으로 관리하는 데이터 증가에 맞춰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추가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강연석 한화테크윈 시큐리티 솔루션 사업본부 수석연구원은 “이번 컴볼트 솔루션 도입을 통해서 데이터 보호 정책을 수립하고 데이터 보호를 위해 이중화 작업을 수행해 데이터 유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고 데이터 백업 스케줄 자동화 기능을 사용해 체계적인 데이터 보호 및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특히 컴볼트 솔루션으로 온프레미스 환경부터 클라우드 환경까지 단일 데이터 보호 플랫폼을 구축해 이전에 비해 쉽고 효율적으로 데이터 복구 및 관리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돼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은 폭발적인 데이터 증가와 포인트 솔루션의 복잡한 설치 및 관리, 백업 윈도 축소 등 현재 많은 기업이 맞닥뜨린 데이터 보호 및 관리와 관련된 고민을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은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여 비즈니스의 성장에 따라 유연하게 솔루션의 규모를 확장할 수 있으며 모든 기능과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으로 관리해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데이터 용량을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 책정으로 기업이 필요한 양만큼의 솔루션만 도입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다.

토마스 리 컴볼트코리아 지사장은 “컴볼트코리아는 급증하는 데이터로 인해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고 특히 클라우드 인프라 활용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한화테크윈의 사례처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를 위해 자사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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