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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컨버전스 아트 문화 이끈다

이나리 기자l승인2016.03.18 16:40:52l수정2016.03.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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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디어 ‘컨버전스 아트’ 전시가 성황이다. 컨버전스 아트란 예술과 IT미디어가 결합한 형태로 디지털 명화를 고화질 프로젝터를 통해 전시장 벽면의 대형 스크린에 투사하는 방법이다. 특히 IT 기술로 살아난 그림은 캔버스에 그려진 1차원적인 그림을 뛰어넘어 생동감을 느낄 수 있기에 인기가 높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이러한 전시의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전시회에 고성능 프로젝터를 지원하고 있다.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 ‘헤세와 그림들展’, ‘모네, 빛을 그리다展’ 등의 전시에 파나소닉 프로젝터 ‘PT-EZ580’ 외 다수의 모델을 지원하며 뛰어난 색감과 화질로 완성된 컨버전스 아트는 새로운 미디어 문화를 육성하고 있다.

▲ 파나소닉 프로젝터 PT-EZ580은 전시관, 미술관 등의 대형 공간에 적합한 중형 프로젝터다.

또한 최근 성황리에 전시 중인 모네, 빛을 그리다展 : MONET's Impressionism Exhibition 2016에서는 파나소닉 프로젝터 PT-EZ580 외 60여개가 4m 높이의 대형 스크린에서 원작과 같은 생생함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모네가 표현한 시시각각 빛의 영향으로 변화하는 광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컨버전스 전시에 활용하는 프로젝터는 밝기가 높을수록 선명한 화질이 원본과 가까운 색상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대형 공간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파나소닉 프로젝터 PT-EZ580은 전시관, 미술관 등의 대형 공간에 적합한 중형 프로젝터다. 5400 안시루멘의 높은 밝기와 풀 HD를 뛰어넘는 WUXGA 해상도로 최대 400인치의 대형 화면을 만들어내기에 다양한 컨버전스 아트 전시에 활용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비주얼 솔루션팀 김동현 팀장은 “파나소닉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미술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프로젝터를 지원하며 새로운 미디어 전시회와 사람들의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네, 빛을 그리다展 (MONET's Impressionism Exhibition 2016)은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2월까지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관객의 인기에 힘입어 5월8일까지 연장했다. 

이나리 기자  narilee@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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