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부산세관, 신항에 실시간 영상감시 시스템 구축

북컨테이너부두에 고성능 CCTV 카메라 19대 설치
CCTV뉴스l승인2009.08.21 00:0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산경남본부세관(세관장 김종호)은 부산 신항 북컨테이너부두(4.3Km)가 완전 개장됨에 따라 동북아 제1의 항만물류 부두조성 및 입.출항 외국무역선 및 밀수방지와 사회안전위해물품 반출입에 대한 원천봉쇄로 효율적인 감시업무 수행을 위해 실시간 영상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8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1-1단계구간 (2Km)에 고성능 감시카메라 9대, 돔형 카메라 1대, 1-2단계구간 (1.2Km)에 고성능 감시카메라 4대, 2-1단계구간 (1.1Km) 에 고성능 감시카메라 4대, 돔형 카메라 1대 등 부두선석 에프런 양쪽 끝단 및 조명탑에 CCTV 19대를 설치했다.

부산세관은 북항 전 부두('05.3월)와 감천항 전 부두('05.12월)에 감시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부산 신항 북 컨테이너부두 영상시스템 구축>

부산세관은 연차적으로 증설되는 북 컨테이너부두 건설계획에 따라 초기 단계부터 관련기관과 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1-1단계 6개선석('07.1월개장), 1-2단계 4개선석('09.6개장), 2-1단계 3개선석('09.3개장) 완전개장과 함께 현장통관체제 완비로 현장에서 신속 통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입출항하는 외국무역선과 출입자 등의 동태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토록 고성능 CCTV 카메라 19대를 설치하여 신항 감시종합상황실과 한진부두 모니터실과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해 24시간 입출항 선박, 승무원, 출입자 동태를 감시한다.
이로 인해 원거리 ㆍ광역화에 따른 인력감시 지양으로 과학적ㆍ선제적 대응능력 제고할 수 있게 됐다.

부산세관은 남컨테이너부두(2-2단계)가'10.1월 개장예정으로 있어 추가적으로 감시카메라를 부두선석 에프런 양쪽 끝단 및 조명탑에 5대 설치할 계획이며, 점차적으로 증설되는 부두에도 영상감시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 컨테이너부두(3.6Km) ⇒ 2-2단계(1.15Km) '10.1월 개장 예정
                                                  2-3단계(1.4Km)'11~'12년 개장예정(민자부두)
                                                  2-4단계(1.05Km) '12년 개장예정(민자부두)
서 컨테이너부두(1.750Km) ⇒2-5단계(1.750Km)'13년개장예정(컨테이너공단)


김종호 부산경남본부 세관장은 "부산 신항이 동북아 제1의 항만물류 중심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통관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밀수품,사회안전위해물품 반출‧입을 원천봉쇄하여 부산 신항이 조기에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현주 기자>



 

CCTV뉴스  webmaster@techworld.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CTV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