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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 신제품 판매 전문가 육성!

김혜진 기자l승인2016.02.22 09:57:27l수정2016.02.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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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최정예 올레드 TV 판매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LG전자는 올레드 TV의 특징과 장점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올레드 TV 판매 전문가를 모든 판매점에 배치한다는 취지 아래 판매 전문가를 육성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다음 달 초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올레드 TV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한다. 양판점, 할인점, 전문점 등 1300여 올레드 TV 유통점의 전문 판매사 1500여명이 대상이다.

▲ LG전자가 최정예 올레드 TV 판매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선보이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과 혁신적 디자인을 국내 유통점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지난 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광주, 서울, 인천, 수원, 원주 등 전국 8개 도시를 돌며 올레드 TV 신제품 4개 시리즈 8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내달 LG 올레드 TV를 순차적으로 출시해 대중화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상무는 “올레드 TV 신제품은 완벽한 블랙 기반의 HDR 기능, 새로운 화질 엔진 등 차원이 다른 화질을 갖췄다”며 “한 단계 더 진화한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로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 올레드 TV(G6 시리즈)는 올해 초 열린 CES 2016에서 TV부문 ‘최고 제품상(The Best of CES category Best TV Product)’을 수상, 해외 유력 IT 전문매체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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