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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인프라웍스 360’ 내 토목 인프라 업계 위한 BIM 기능 추가

김혜진 기자l승인2016.02.18 16:45:10l수정2016.02.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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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가 자사의 오토데스크 인프라웍스 360(Autodesk InfraWorks 360) 제품에 도로 설계(Road Design), 배수시설 설계(Drainage Design), 교량 설계(Bridge Design) 모듈 등의 기능을 포함시키고 이를 추가 비용 및 별도 서브스크립션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그동안 해당 기능을 오토데스크 애플리케이션 모듈에서 개별적으로 이용해왔다. 오토데스크는 이를 인프라웍스 핵심 제품에 추가해 사용자들이 따로 구매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 오토데스크가 인프라웍스 360 제품에 도로 설계, 배수시설 설계, 교량 설계 모듈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인프라웍스 360은 토목 인프라 업계를 위한 오토데스크의 차세대 빌딩 정보 모델링(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제품으로, 공간적 맥락(spatial context)에서 진정한 파라미터 모델링을 할 수 있게 한다.

또 인프라 자산의 계획, 설계, 구축 및 운영을 통해 고객이 BIM 워크플로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독보적인 이점도 제공한다.

인프라웍스 360을 이용해 프로젝트 과정을 최적화한 오토데스크의 전세계 고객사로는 파슨스브링커호프(Parsons Brinkerhoff), VHB, COWI, 데이비드 에반스 & 어쏘시에이트 (David, Evans & Associates), SCODI (중국), Soethe Cursino (브라질) 등이 있다.

기존 인프라웍스 360사용자는 버전 업데이트를 한 후 추가된 기능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프라웍스 360의 신규 가입자도 인프라웍스 360 포트폴리오 내 모든 기능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임민수 오토데스크코리아 건축·건설 및 토목 부문 상무는 "오토데스크는 지속적으로 인프라웍스 360의 기능을 확장시켜 고객의 프로젝트 워크플로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오토데스크 인프라웍스 360 제품에 더 많은 기능을 통합시키고 고객들이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입 장벽을 낮춰 토목 인프라 업계가 더 빠르게 BIM을 도입할 수 있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프라웍스 360 무료 체험판(30일)을 제공하고 있다. 또 전세계 교육기관 및 학생 대상으로 인프라웍스 제품을 포함한 오토데스크 3D 제품 및 교육과정을 오토데스크 아카데믹 리소스 센터(Autodesk Academic Resource Center)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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