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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석 벤큐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5 10:57:40l수정2016.02.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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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저널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화가 빠른 IT업계에서 CCTV 저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리 보안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지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동력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뿌리 깊은 한국 대표 보안 전문지, 나아가 토털 IT 매체로서 국내 IT 산업이 발전해나가는 여정에 냉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소윤석 벤큐코리아 지사장

앞으로도 CCTV저널이 IT, 보안 산업을 대표하는 매체로서 독자에게 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IT 문화를 선도하는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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