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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서 한국 보안기술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격려

김영달 아이디스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5 10:54:47l수정2016.02.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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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보안 산업의 트랜드를 누구보다 먼저 제시하였고 시장과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우리나라 보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바는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김영달 아이디스 대표

보안산업이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급격한 변화를 맞아 새로운 도약과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진 서구 업체들은 물론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거대화된 중국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샌드위치 상황이 된 국내 보안 산업은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거센 파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의 보안 기술이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많은 활약에 미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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