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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 살아 움직이는 정보를 제공해 주길

윤덕권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5 10:14:17l수정2016.02.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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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산업 특히 보안 분야에 대한 심도 깊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온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저널은 국내외 최신 IT 트렌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지난 7년간 업계에서 신뢰받는 IT 전문지로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IT 분야 리서치 기업인 가트너가 선정한 201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 기기들이 그물망처럼 연결된 디바이스 메시(Device Mesh)를 첫 번째로 선정했습니다. 스마트폰, 컴퓨터와 같은 기존의 네트워크 활용 기기들이 자동차, 가전 등으로 확장되고 사물 인터넷 기기는 올해보다 30% 증가 64억 개가 사용될 전망입니다.

▲ 윤덕권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이를 위한 비용도 22% 증가한 2350억달러가 지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는 CCTV 역할 역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서 CCTV저널은 참신한 시각과 심도 깊은 IT 뉴스로 독자들에게 살아 움직이는 정보를 제공해주시길 바랍니다.

키사이트 역시 2016년에는 솔루션 중심의 회사로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측정 기술 분야의 강자로서 고객이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최고 제품은 물론 측정을 위한 소프트웨어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해답 찾아줄 전문가를 통해 새로운 측정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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