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독자들과 업계에 새로운 뉴스와 방향 전해주길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5 09:45:55l수정2016.02.05 09: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책부터 게임과 보안, 통신, 인터넷, 콘텐츠 등 IT산업 전 분야에 대한 뉴스와 정보를 전해온 CCTV뉴스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IT환경, 기술의 변화는 고객과 개발자, 업체 모두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 소통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경 없는 IT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치열한 경쟁 역시 정보와 뉴스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입증하고 있습니다.

▲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이에 CCTV뉴스가 업계와 독자들의 가교 역할을 자임하며 다양한 정보로 소통의 무대를 만들어왔음은 이번 창간 7주년의 더욱 큰 의미일 것입니다.

IT전문지로 자리매김한 CCTV뉴스의 올해 활발한 활동과 취재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바람이 가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독자들과 업계에 새로운 뉴스와 방향을 전해주시길 바라며 CCTV뉴스의 창간 7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