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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IT매체로의 발돋움하는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심동훈 트랜센드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5 09:10:22l수정2016.02.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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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유일 보안 분야 전문 매거진으로서 CCTV 및 보안 트랜드를 선도하며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온 CCTV저널에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또한 7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며 토털 IT 매체로의 확장을 위해 매진하는 CCTV저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트랜센드코리아와 CCTV저널의 인연은 트랜센드 차량용 블랙박스 출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보안 전문 매체인 CCTV 저널 및 독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트랜센드는 미디어 및 스토리지 제조사로서는 최초로 출시한 차량용 블랙박스 드라이브프로 제품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었습니다.

▲ 심동훈 트랜센드코리아 지사장

또 연이어 야심차게 선보인 보안용 바디캠 드라이브프로 바디10 제품 또한 보안 전문 미디어 CCTV저널을 통해 가장 먼저 소개됐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앞으로 토털 종합 IT 미디어로 변모해 나갈 CCTV저널을 통해 영상 보안 제품 이외에도 다양한 트랜센드의 IT 제품이 독자들에게 소개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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