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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지 감시하는 지킴이로서 역할 ‘톡톡’

이채호 오우션테크놀러지 이사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10:09:58l수정2016.02.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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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몇년간 세상은 빠르게 변해왔습니다. 긍정적인 변화였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사회의 급격한 변화는 때론 예기치 못한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사회의 어두운 곳, 미처 눈길을 주지 못하는 곳을 되돌아보고 안전을 도모해온 CCTV저널의 사회공헌은 그래서 현대사회의 그 어느 미디어가 해온 것보다 큰 가치로 다가옵니다.

오늘날 우리는 고도로 개인화된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책적인 관심과 배려가 뒤따르지 않으면 끊임없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사회의 음지를 밝히는 등불로서 각종 영상관제 시스템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7년간 잠시도 정론직필의 기치를 멈추지 않았던 CCTV저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이채호 오우션테크놀로지 이사

저희 씨게이트는 이렇듯 변화하는 사회의 안전장치들이 디지털화되고 있는 시대상을 반영, 영상보안 솔루션에 특화된 서베일런스 등 첨단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영상보안 시스템의 구축을 돕고 선명하게 세상을 감시하는 각종 시스템의 안정적인 저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진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음지를 감시하는 지킴이로서 영상보안장비의 중요성이 날로 대두되고 있는 이때 CCTV저널과 같은 미디어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7년을 한결 같이 한 분야에 매진해온 CCTV저널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상보안 시스템을 담당하는 한 축으로 씨게이트와 CCTV저널의 우호 역시 더욱 깊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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