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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비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을

이선영 케이아이엔엑스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10:02:39l수정2016.02.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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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CCTV뉴스는 보안 분야를 비롯해 통신, 솔루션, 인터넷, 콘텐츠 등 IT 산업 전반에서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했으며 깊이 있는 취재와 뛰어난 통찰력을 통해 믿음직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이선영 케이아이엔엑스 대표

이에 그치지 않고 보다 다양한 정보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토털 IT 매체’로 거듭나고자 하는 CCTV뉴스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창간 7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도약하는 CCTV뉴스가 균형 잡힌 시각과 심층적 보도, 그리고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업계 종사자를 비롯한 독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IT 산업의 오피니언 리더이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리며 케이아이엔엑스 역시 인터넷 인프라 비즈니스를 통해 IT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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