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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T 발전 위해 유익한 미디어로 발전하길

조현제 포티넷코리아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09:49:26l수정2016.02.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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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의 창간 7주년을 포티넷코리아의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래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독자의 시각에서 한결같이 가치 있고 심도 있는 기사와 정보를 공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CCTV 모든 기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우리나라 IT 산업의 빠른 성장 속에서 IT 관련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해 줌으로써 한국 IT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해오신 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조현제 포티넷코리아 대표

다양한 IT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기업들이 유의미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CCTV뉴스와 같은 탁월한 IT 전문 미디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CTV뉴스를 이끌어 오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내면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다시한번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 IT 발전을 위해 더욱 유익한 미디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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