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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취재·유익한 뉴스로 국내 IT 산업 발전 이바지

토마스 리 컴볼트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09:32:06l수정2016.02.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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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7번째 창간 기념일을 축하합니다. CCTV저널은 급변하는 국내 IT산업 동향 속에서도 새로운 기술이나 최신 정책, IT 트렌드 등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소개해오며 IT 분야 대표 전문지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IT 산업이 앞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IT 기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줄 언론의 역할이 필수적입니다.

▲ 토마스 리 컴볼트코리아 지사장

CCTV저널은 지난 7년간 대표적인 IT 전문지로서 업계 전반의 소식을 두루 다루며 고품질의 기사와 정보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2016년에도 신속한 취재와 유익한 뉴스로 국내 IT 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컴볼트코리아 또한 대표적인 데이터 관리 및 정보 보호 솔루션 전문 업체로서 고객들이 급증하는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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